하아..영업...염병

ㄷㄷ2018.03.17
조회29

안녕하세요.. 올해 28살 이나먹은(?)
부산 지역에 서식하는 먹이사슬
최하위 그냥 숫컷입니다..
폰으로 두닥두닥하기에 읽을따 양해부탁합니다

제목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하는일이 영업입니다
예~지금도 츌근해서 업무 시작전 글하나 남기네요
맨날~쉬는시간이나 틈틈히 톡읽어보곤하는데
유일한 낙인가같아요

본론으로! 제가 하는일은 상가전문시행사에서
상가분양을 맡고있어요 집안이 좋은것도 그렇다고 저자신이 특출난 능력도 없는 이시대 반백수입니다
회사들어온지도 이제 2년이 다되어가는데 하..계약하나 안나오네요 눈칫밥먹으며 월급만 받아가는데...일주일전 페북을보다 한글을 봤는데
니인생이다! 눈치보지말고 니느낌대로 이시대를살아라!!아아! 그래! 안되는걸 굳이 잡을필요가 있나?! 가즈아!!! 여기가 답이 아니였어! 사직서 까지 준비해두고 작성했는데 부장님께 내기만 하면되는데... 막상나가면 어디를 가야하지..이렇다할 능력이 마땅이 없고 가진거라곤 (자랑아닙니다ㅠㅠ) 남들이 잘생겼다~몸좋다~ 예 몸뚱이 뿐입니다 암흑쪽으로 가볼까 하는 유혹도 있었지만 그놈의 자존심.. 갑자기 드는 아버지 생각..(아들아~ 아빠는 너를 믿는다 니가 가는길 응원한다 근데..개같이는 살지말거라!!!)하아 술만드시면 하는소리이신데 아..이제 업무시작이네요 전화돌려야해요 ㅠㅠ 글은 재미없을꺼예요 인생이 무미건조해서~ 후기라기 보단 틈틈이 써내려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