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고1인 여학생이고요 편하게쓰기위해 음슴체로 할게요 우리엄마는 간섭이 굉장히심함 아빠와 여자문제로 다투신이후로 더 심해지심 의부증이 자식들한테도 영향을미친것같음 일단 우리집법(?)은 집에오자마자 핸드폰을 거실에 내야하며 방에 핸드폰을 가지고 들어갈시 무조건 압수 밤에 핸드폰을 하면 압수 압수하면 엄마가 주고싶을때 주는거임; 평균 2~3주뒤? 나도 애들이랑 연락하고싶고 페메로 친구랑 수다도 떨어야하는데 나만 못하니까 점점 멀어지는것같고 실제로 6학년때는 너가 연락이 잘안되고 놀돈이없다는이유로 떨궈짐 놀돈이 없다는건 엄마가 화나면 용돈과 핸드폰을 뺏음 6학년때는 한달에 용돈 1.5만원 지금은 3만원 고1이고 기숙사생이라 생필품살것도 꽤 있는데 놀때나 성당헌금 내는것 합치면 턱없이 모자람 쨌든 우리집법이 저렇고 또 핸드폰에 잠금을 걸면 안되고 카톡 페메 문자 다 엄마가 열람함 전화할때도 집에서하면 누구냐고 계속 물어보심 글고 이 글을쓰게된 결정적인이유가 필자는 남친아닌 남친이있음 뭔관계나면 이제 고등학생이니까 공부에 집중해야할것아님?서로 좋아하고 연락도 사귀는것처럼 연락하는데 사귀는건 수능끝나는날 사귀기로 한 사이임 약속연애? 이런거 근데 저번에 방에서 인강용탭으로 (남친아닌남친을 ♡라고 칭함) ♡랑 페메하다가 엄마한테 들킴 엄마가 그 페메내용을 다보시고서는 나한테 욕함 내가 사귀는사이아니라고 관계 설명해드리려고하자 다 무시하시고 사귀는것도 아닌데 하트이모티콘은 왜있고 사랑해라는말은 왜하냐고 나보고 무슨년무슨년 다나오더니 걸.레쪼가리같은년이라고 하고 뺨맞았음 그말듣고 새벽에 펑펑 울다가잠 난 둘째로 태어났고 내동생이랑 나랑 1살차이기때문에 사실상 관심을 많이 못받고자란건 사실임 난 잘 몰랐는데 크고보니까 살짝 애정결핍이나 관심구걸? 하는게 있는것같음 내가 자존심도 엄청낮아서 맨날 거울보고 옷도 엄청신경쓰고 근데 ♡만나고 그런게 좀 사라짐 맨날 나보고 예쁜말해주고 그냥 날 편하게해줌 내 삶에 많이 응원이되는애임 근데 얘의 존재를 아신후로 평소보다 엄청난 간섭이 시작됨 엄마는 평소에 전화내용 다 녹음하고 카톡같은거캡쳐해서 보관하심 저번에 아빠랑 다투셨을땐 아빠화물차에 녹음기 둠; 물론 아마 지금도 둘거임 전화내역도 프린트로 뽑아서 하나하나 검사함 누구랑 통화했고 몇시간했는지 밥먹을때도 누구랑먹었는지 이런거 이게 나한테 번진거임 저렇게 심하진않은데 내 페메내용 캡하고 보관하고 전화할때 누구냐고 물어보고 친구만날때도 물어보고 시도때도없이 전화하고 ♡랑 나랑 같은학원다녔었는데 난 끊었고 ♡는 아직 다님 난 ♡랑 친구들보러가는건데 엄마가 ♡보러가는거지? 이러면서 엄청 꼽? 주심 그리고 저번에 ♡한테 편지쓴게있는데 그거 내가 스티커붙혀놔서 뜯었는지 안뜯었는지 알수있단말임 근데 다 뜯어놓고 안에 편지다보고 닫지도않고 그냥가심 누가봐도 연거보임 아마도 저 편지내용도 사진찍으셨을거임 진짜 사생활하나하나 침해받는게 너무 스트레스임 이게 엄마가 내가 걱정되고 불안해서 사랑으로 그러는것같음 아니면 그냥 의심병인것같음? 조언을 듣고싶음 내가 이상한건지... 언니랑 남동생이있는데 연애는 둘다 안해봄 그래서 내가 더 불안하신걸지도 모름 그래도 난 너무 힘듬 기숙사로 빨리 갔으면 좋겠음 내폰이 엄마한테 가있으면 또 무슨 욕을먹을까 무섭고 두려움 제발 조언좀해줘요... 그리고 이렇게 연락한다고 성적이 나쁘고 이러진않음 나름 내신도 중딩 192.8로 높고 전교17등임 뭐 그렇게 잘하는건아닌데 그렇다고 연락에빠져서 내할것 못하는 스타일은 아님♡과 한 페메 일부내용임 2주에 한번 만날까 말까기때문에 보고싶다는거임 공브에 전혀 방해되지 않는선에서 만나고있음
엄마의 간섭이너무 심해요
저는 현재 고1인 여학생이고요
편하게쓰기위해 음슴체로 할게요
우리엄마는 간섭이 굉장히심함
아빠와 여자문제로 다투신이후로 더 심해지심
의부증이 자식들한테도 영향을미친것같음
일단 우리집법(?)은
집에오자마자 핸드폰을 거실에 내야하며
방에 핸드폰을 가지고 들어갈시 무조건 압수
밤에 핸드폰을 하면 압수
압수하면 엄마가 주고싶을때 주는거임; 평균 2~3주뒤?
나도 애들이랑 연락하고싶고 페메로 친구랑 수다도 떨어야하는데
나만 못하니까 점점 멀어지는것같고
실제로 6학년때는 너가 연락이 잘안되고 놀돈이없다는이유로 떨궈짐
놀돈이 없다는건 엄마가 화나면 용돈과 핸드폰을 뺏음
6학년때는 한달에 용돈 1.5만원 지금은 3만원 고1이고 기숙사생이라
생필품살것도 꽤 있는데 놀때나 성당헌금 내는것 합치면
턱없이 모자람 쨌든 우리집법이 저렇고 또 핸드폰에
잠금을 걸면 안되고 카톡 페메 문자 다 엄마가 열람함
전화할때도 집에서하면 누구냐고 계속 물어보심
글고 이 글을쓰게된 결정적인이유가 필자는 남친아닌
남친이있음 뭔관계나면 이제 고등학생이니까
공부에 집중해야할것아님?서로 좋아하고 연락도
사귀는것처럼 연락하는데 사귀는건 수능끝나는날
사귀기로 한 사이임 약속연애? 이런거 근데
저번에 방에서 인강용탭으로 (남친아닌남친을 ♡라고 칭함) ♡랑 페메하다가
엄마한테 들킴 엄마가 그 페메내용을 다보시고서는
나한테 욕함 내가 사귀는사이아니라고 관계
설명해드리려고하자 다 무시하시고
사귀는것도 아닌데 하트이모티콘은 왜있고
사랑해라는말은 왜하냐고 나보고 무슨년무슨년
다나오더니 걸.레쪼가리같은년이라고 하고 뺨맞았음
그말듣고 새벽에 펑펑 울다가잠
난 둘째로 태어났고 내동생이랑 나랑 1살차이기때문에
사실상 관심을 많이 못받고자란건 사실임
난 잘 몰랐는데 크고보니까 살짝 애정결핍이나
관심구걸? 하는게 있는것같음 내가
자존심도 엄청낮아서 맨날 거울보고 옷도 엄청신경쓰고
근데 ♡만나고 그런게 좀 사라짐 맨날 나보고
예쁜말해주고 그냥 날 편하게해줌
내 삶에 많이 응원이되는애임 근데 얘의 존재를
아신후로 평소보다 엄청난 간섭이 시작됨
엄마는 평소에 전화내용 다 녹음하고 카톡같은거캡쳐해서 보관하심
저번에 아빠랑 다투셨을땐 아빠화물차에 녹음기 둠;
물론 아마 지금도 둘거임 전화내역도 프린트로 뽑아서
하나하나 검사함 누구랑 통화했고 몇시간했는지
밥먹을때도 누구랑먹었는지 이런거
이게 나한테 번진거임 저렇게 심하진않은데
내 페메내용 캡하고 보관하고 전화할때 누구냐고
물어보고 친구만날때도 물어보고 시도때도없이
전화하고 ♡랑 나랑 같은학원다녔었는데 난 끊었고 ♡는 아직 다님
난 ♡랑 친구들보러가는건데 엄마가 ♡보러가는거지?
이러면서 엄청 꼽? 주심 그리고 저번에
♡한테 편지쓴게있는데 그거 내가 스티커붙혀놔서
뜯었는지 안뜯었는지 알수있단말임 근데
다 뜯어놓고 안에 편지다보고 닫지도않고 그냥가심
누가봐도 연거보임 아마도 저 편지내용도 사진찍으셨을거임
진짜 사생활하나하나 침해받는게 너무 스트레스임
이게 엄마가 내가 걱정되고 불안해서 사랑으로 그러는것같음
아니면 그냥 의심병인것같음?
조언을 듣고싶음 내가 이상한건지...
언니랑 남동생이있는데 연애는 둘다 안해봄
그래서 내가 더 불안하신걸지도 모름
그래도 난 너무 힘듬 기숙사로 빨리 갔으면 좋겠음
내폰이 엄마한테 가있으면 또 무슨 욕을먹을까
무섭고 두려움 제발 조언좀해줘요...
그리고 이렇게 연락한다고 성적이 나쁘고 이러진않음
나름 내신도 중딩 192.8로 높고 전교17등임
뭐 그렇게 잘하는건아닌데 그렇다고 연락에빠져서
내할것 못하는 스타일은 아님
♡과 한 페메 일부내용임
2주에 한번 만날까 말까기때문에
보고싶다는거임
공브에 전혀 방해되지 않는선에서
만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