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을 달려가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임신 와이프가 갑자기 이혼을 요구 하니 당황스럽고 매우 힘이드네요.... 저는 와이프한테 욕설은 물론 큰 소리 한번 낸 적도 없고 임신 사실 알자마자 와이프 편히 쉴수 있게 직장도 그만 두게하고 손에 물 하나 안묻히게 했거든요.. 먹고 싶다는것도 곧장 바로바로 사다주고 요즘 괜히 투정도 많이 부리고 새벽에 소리가 들려 깨어보면 와이프가 혼자 쭈그려서 울고 있는 날도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위로해주고 안아주는 것 밖에 못하는 제가 참 원망 스러운데요 갑자기 할 말이 있다고 해서 들어보니 이혼을 해달라고 하네요 도통 이해가 돼지않아 이유를 물어보면 속 시원하게 얘기를 하질 않습니다 일단 제발 이혼좀 해달라고 같은 루트를 반복합니다 나한테 뭐 서운한거 있냐고 물어봐도 무용지물입니다 전 아내를 이유없이 놔주기에는 너무 사랑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무슨 죄라도 지은걸까요..?125
임신한 와이프가 갑자기 이혼을 요구합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을 달려가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임신 와이프가 갑자기 이혼을 요구 하니
당황스럽고 매우 힘이드네요....
저는 와이프한테 욕설은 물론 큰 소리 한번 낸 적도 없고
임신 사실 알자마자 와이프 편히 쉴수 있게 직장도 그만
두게하고 손에 물 하나 안묻히게 했거든요..
먹고 싶다는것도 곧장 바로바로 사다주고
요즘 괜히 투정도 많이 부리고 새벽에 소리가 들려 깨어보면
와이프가 혼자 쭈그려서 울고 있는 날도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위로해주고 안아주는 것 밖에 못하는 제가 참 원망 스러운데요
갑자기 할 말이 있다고 해서 들어보니 이혼을 해달라고 하네요
도통 이해가 돼지않아 이유를 물어보면
속 시원하게 얘기를 하질 않습니다
일단 제발 이혼좀 해달라고 같은 루트를 반복합니다
나한테 뭐 서운한거 있냐고 물어봐도 무용지물입니다
전 아내를 이유없이 놔주기에는 너무 사랑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무슨 죄라도 지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