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말 없이라도 얼굴 마주 보고 있고 싶다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누나 품이 넘넘 그립다아주변에 그리 잘난 사람 많았어도 잘난거 없고 ㅆㄺ같은 나만 봐주던 누나였기 때문에평생을 못잊을듯..내 복을 내가 깠지착하디 착한 그런 사람이라 내 평생 누나를 그리워하면서 생각 할 생각에 숨이 턱 막힌다내가 놓았던 끈이라고 내가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체념이 되면서도 괜히 너도 밉고 나도 밉고내가 나도 너무 싫어지고 뭐가 뭔지..모르겠당하진짜 나 왜그랬냐
나 사람 아닌거 잘 알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