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여자친구가 꼭 보길 바랍니다.

마주치지말자2018.03.18
조회91,590
화가 나서 두서 없이 적어내린 글임에도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정리할까 하다가 내용 지우기로 했습니다.

그 사람이 뭐라고 다니던 말던,
그 순진해보이는 얼굴로 다른 여자를 속이던 말던,
제 인생에서 빠져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많은 공감과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