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현실적인 상황때문에 남자친구와 이별을 생각하고 있어요.. 서로 너무 좋아하지만 저희의 상황이 저도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쉴틈없이 바쁘게 살다보니 데이트도 자주 못하고
제대로 놀러간적도 없어요 그래서 이별여행을 생각하게 됬는데.. 함께 여행을 가는것이 너무 좋을거같지만 이사람과 마지막 여행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플거같아요 바다를 봐도 맛있는걸 먹어도 마지막 밤이 되어도.. 이제 다음날이면 끝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잠도 안올거같고 너무 슬플거같아요.. 근데 왜 가려고 했냐면요 서로 함께 보낸 시간도 많지 않고 여행도 가보질 못했기에
이별여행을 통해서 둘만의 시간도 많이 보내고 바다도 보면서 맘정리도 하고싶었어요..
이별여행이라고 하고 꼭 가고싶다고 해야 갈거같아서 이별여행이라고 해야 가야되는상황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여행한번 가자고 했지만 한번도 가주질 않았던 그가 밉지만 너무 좋은사람이기에.. 힘든 상황에서도 노력해준 고마운 그 사람과 이렇게라도 오랫동안 시간보내면서 추억을 만들고 끝을 맺고싶네요..이별여행 어떨까요..?
이별여행 어떤가요..?
이런저런 현실적인 상황때문에 남자친구와 이별을 생각하고 있어요.. 서로 너무 좋아하지만 저희의 상황이 저도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쉴틈없이 바쁘게 살다보니 데이트도 자주 못하고
제대로 놀러간적도 없어요 그래서 이별여행을 생각하게 됬는데.. 함께 여행을 가는것이 너무 좋을거같지만 이사람과 마지막 여행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플거같아요 바다를 봐도 맛있는걸 먹어도 마지막 밤이 되어도.. 이제 다음날이면 끝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잠도 안올거같고 너무 슬플거같아요.. 근데 왜 가려고 했냐면요 서로 함께 보낸 시간도 많지 않고 여행도 가보질 못했기에
이별여행을 통해서 둘만의 시간도 많이 보내고 바다도 보면서 맘정리도 하고싶었어요..
이별여행이라고 하고 꼭 가고싶다고 해야 갈거같아서 이별여행이라고 해야 가야되는상황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여행한번 가자고 했지만 한번도 가주질 않았던 그가 밉지만 너무 좋은사람이기에.. 힘든 상황에서도 노력해준 고마운 그 사람과 이렇게라도 오랫동안 시간보내면서 추억을 만들고 끝을 맺고싶네요..이별여행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