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운동 29세 남자 생각, 일하다가 뉴스보고 네판보고 글씀

솔로몬20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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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전형적인 한국남자였는데.
얼마전에 페미니스트에 대해, 여성 차별에 대해 알고나서 지금 미투 운동을 보면서 느낀거 말해요.
남녀 평등은 정말 어려운 문제이긴 합니다, 몇 천년간 남자는 권력을 가진 지배층이였고, 신체적인 차이부터, 모든것에서 여성은 억압되어왔어요. 맞죵? 
물론 뭐 전쟁나면 남자가 싸운다 뭐 등등 군대는 남자가 간다 하지만, 제 주변에서 남자가 강간당하거나, 성희롱당하거나 눈에 보기 힘들어요. 저보다 더 젊은 층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성들 성희롱, 성폭행 정말 많이 당합니다.
제가 봐도 미친 남자 새끼들이 너무 많아요. 바뀌어야 할때가 맞습니다.
지금이라도 성희롱적인 발언에 대해 제대로된 메세지가 남겨야하며, 성욕조차 못참아서 성폭행하던 사람들이 없어져야 하는건 당연한겁니다. 이는 위안부 문제와 같은거에요. 힘있는자가 힘없는 자를 폭행하는거, 남자가 강압적인 힘이 있으니 여자를 폭행하는거. 니보다 힘쎈 게이님이 님을 폭행하는거와 같은겁니다. 
역차별이나, 성차별에대해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미투 운동 본질인 성희롱과 성폭행을 없애는것, 성매매나, 노래방이나, 술먹고하는 스킨십, 성적 발언에 대해 옹호하는 남자들은 무식한 놈들입니다. 너님도 힘쎈 게이 형님이 (게이를 비하하는것이 아닙니다 상황을 위해서) 너한테 성적 발언을하면 너님은 기분이 어떨까요?(게이님들께서 이렇게 한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정신차리세요, 지배층이 가져갔던 잘못된 버릇을 없애는거에요. 미투 운동은 여성만 할게 아닙니다. 진짜 방금 네판에서 무슨 남자로 살기 힘들다라는 글을 읽었는데, 원래 사는거 힘든거지 여자는 더힘듭니다 ^^
남자가 생각 안바꾸면 이 운동 절대 안바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