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동생이 둘 있고
막내랑은 10살 차이나는 26살 맏이입니다.
오늘 저는 막내동생이 거실 쪼끄만 쓰레기통 위에 아이스크림 상자를 그냥 올려놓은걸 보고
항상 그런 큰 쓰레기는 베란다에있는 큰 쓰레기통에 넣는게 맞다고 몇번 얘기를 해줘도 자꾸 일을 두번하게 만드는 짓을 하는걸보고 막내동생을 불러서 저거 베란다 쓰레기통에 넣어라 얘길했어요
근데 중3인 막내가 거기서 혼자 중얼거리지만 다 들리게 저 들으라는 식으로 “아 애새끼들이 어쩌고 어쩌고 신발”(낮에 막내동생 친구들이 놀러왔었음) 제가 앞에 있는데 이러는 거에요
거기서 제가 열이 받아서 지금 뭐라 그랬냐고 막내동생을 혼냈는데 큰소리가 나니까 엄마가 나와서 옆에서 다듣고는 저보고 갑자기 너나 똑바로 하라면서 설거지나 하라고 화를 내는겁니다 잘못한건 막내동생인데 왜 엄마는 동생보는 앞에서 저한테 너나 똑바로 하라면서 화를 내는 걸까요 그렇다고 제가 제밥먹은 그릇을 설거지를 안하고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먹은건 제가 설거지 하고 했는데
그런식으로 자꾸 엄마는 저를 동생들 앞에서 무시하고 동생들도 저를 만만하게 생각하는지 저렇게 제 앞에서 욕을 하고 대듭니다
10살 어린 동생이 쌍욕했는데 혼내는게 잘못?
저는 동생이 둘 있고
막내랑은 10살 차이나는 26살 맏이입니다.
오늘 저는 막내동생이 거실 쪼끄만 쓰레기통 위에 아이스크림 상자를 그냥 올려놓은걸 보고
항상 그런 큰 쓰레기는 베란다에있는 큰 쓰레기통에 넣는게 맞다고 몇번 얘기를 해줘도 자꾸 일을 두번하게 만드는 짓을 하는걸보고 막내동생을 불러서 저거 베란다 쓰레기통에 넣어라 얘길했어요
근데 중3인 막내가 거기서 혼자 중얼거리지만 다 들리게 저 들으라는 식으로 “아 애새끼들이 어쩌고 어쩌고 신발”(낮에 막내동생 친구들이 놀러왔었음) 제가 앞에 있는데 이러는 거에요
거기서 제가 열이 받아서 지금 뭐라 그랬냐고 막내동생을 혼냈는데 큰소리가 나니까 엄마가 나와서 옆에서 다듣고는 저보고 갑자기 너나 똑바로 하라면서 설거지나 하라고 화를 내는겁니다 잘못한건 막내동생인데 왜 엄마는 동생보는 앞에서 저한테 너나 똑바로 하라면서 화를 내는 걸까요 그렇다고 제가 제밥먹은 그릇을 설거지를 안하고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먹은건 제가 설거지 하고 했는데
그런식으로 자꾸 엄마는 저를 동생들 앞에서 무시하고 동생들도 저를 만만하게 생각하는지 저렇게 제 앞에서 욕을 하고 대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