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22살 남자인데 요즘 여자친구랑 사이때문에 고민이 생겼어요...얼마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어머니가 이번에 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은결과 암이라고 하네요...그것때문에 제 앞에서 눈물까지 보이고 제 마음도 좋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문제가 이것때문에 여자친구와 연락도 잘안되고 만나지도 못한다는겁니다. 물론 어머니가 아프시고 자기 일도해야하기때문에 바쁜건 알겠는데 저도 힘이 드네요..이번 3월달에 지금까지 겨우 한번 그것도 엄청 힘들게 만났습니다. 물론 제가 얼굴 못보고 그러는거때문도 있지만 일단 연락도 잘안되는게 너무 힘드네요...이해는 하지만 제가 따로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그렇다고 이런 제 마음을 말하자니 여자친구가 그것도 이해못해주냐고 할꺼같고...혼자 속으로 앓다가 여기서라도 조언을 구해보네요 ㅜㅜ
조언부탁드려요
흔한 22살 남자인데 요즘 여자친구랑 사이때문에 고민이 생겼어요...얼마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어머니가 이번에 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은결과 암이라고 하네요...그것때문에 제 앞에서 눈물까지 보이고 제 마음도 좋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문제가 이것때문에 여자친구와 연락도 잘안되고 만나지도 못한다는겁니다. 물론 어머니가 아프시고 자기 일도해야하기때문에 바쁜건 알겠는데 저도 힘이 드네요..이번 3월달에 지금까지 겨우 한번 그것도 엄청 힘들게 만났습니다. 물론 제가 얼굴 못보고 그러는거때문도 있지만 일단 연락도 잘안되는게 너무 힘드네요...이해는 하지만 제가 따로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그렇다고 이런 제 마음을 말하자니 여자친구가 그것도 이해못해주냐고 할꺼같고...혼자 속으로 앓다가 여기서라도 조언을 구해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