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 미국내의 대형 마트들이 속속문을 닫고 폐점을 하고 있는데 최대완구업체도 모두 폐점을 한다는 소식이들려옵니다..지난달, 샘스 클럽이 알래스카에서 모두 폐점하고 철수를 하고, JC 페니도 문을 닫고이번에 다시 시어스 백화점이 페점을 한다고하네요..아마존의 그 놀라운 파급 효과로 종목을 무시하고거의 많은 업체들이 속속 폐점을 하기에이르렀습니다..한국의 유통 구조와 미국의 유통 구조는 사뭇 달라인터넷 강국이라 일컫는 한국에서는 인터넷쇼핑몰의 파급 효과는 그리 크지 않으나, 미국은유통 구조가 단순하고 , 광대한 지역이기에인터넷 쇼핑몰에 대한 파워는 아주 지대합니다..오늘은 시어스 백화점 폐업 세일이 한창 이기에잠시 들러 청바지를 몇벌 샀습니다...다운타운에 위치한 JC 페니도 곧, 문을 닫는다고합니다....다운타운에서 미드타운으로 넘어가면 바로 시어스 백화점이 나옵니다....의류는 무려 70%를 할인하더군요.한국은 백화점이 문 닫을 일이 거의 없지만 , 미국은 문 닫는백화점들이 많습니다.참, 특이하죠?...저도 부지런히 바지들을 하나하나 골라 보았습니다.리바이스 청바지를 두벌 골랐는데 세일가로 7불에서 10불사이입니다....냉장고는 35% 세일을 하네요....제가 이 미싱 앞에서 한참을 망서렸습니다.제가 제일 사고 싶었는데, 사실 옷 수선할 일이별로 없어 그냥 패스했습니다....청소기는 집에 두대가 있어 패쑤~....세탁기를 사가는 이들이 많더군요....바베큐 그릴도 세일을 하는데 한 20%만 더하면 금방 필릴 것 같네요....작년에 잔듸 깍는 기계를 샀는데 아쉽네요.자꾸 아쉬움의 눈길이 갑니다....모든 진열대를 팔더군요.마트 하는 이들에게는 아주 희소식일 것 같습니다....진열대들을 모두 분해해서 부품별로아주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었습니다....이것도 진열대의 하나인데 테이블보를 씌우면아주 휼륭한 밥상이 될 것 같습니다....발코니에 설치하면 아주 제격인 파라솔인데 가격은 40불입니다. 딱 하나 남았네요....아주 다양한 판매대인데 스몰 비지니스 할 분에게는아주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오른쪽 귀금속 코너는 매대가 이미 텅 비어 버렸네요....청바지 5벌과 집업 한 벌과 잠 옷 바지 하나를 샀습니다.그동안 잠 옷 바지를 살려고 했는데 , 굳이 필요가 없어 미루고 있었는데 70% 세일이라 냉큼 집어 왔습니다.오늘 지름시닝 강림 하셨습니다....마침 파머스 마켓이 몰 안에 개장을 했는데 , 알래스카산 돼지고기와 닭고기,소고기를 팔고 있네요....몰 안에 커피 맛이 제법 좋은 커피숍이 있습니다....맥주를 함께 파는 햄버거집인데, 올개닉이라고 하네요.이 햄버거집이 제일 장사가 잘 되는 것 같네요.언제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알래스카는 마트든 뭐든지간에 대형으로 개업하면상당히 운영하기 힘듭니다.그저 알맞게 큰 게 제일 유지하기 좋은데 , 그 이유는유지비와 난방비가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긴 겨울로 인해 난방비가 그만큼 큰 포지션을 차지합니다..그래서 무조건 큰 게 좋지 않습니다.알래스카에서는 효율적인 면적이 최고입니다...알래스카 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연결해 드립니다..
알래스카" 시어스 백화점 폐업"
금년에 미국내의 대형 마트들이 속속
문을 닫고 폐점을 하고 있는데 최대
완구업체도 모두 폐점을 한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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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샘스 클럽이 알래스카에서 모두
폐점하고 철수를 하고, JC 페니도 문을 닫고
이번에 다시 시어스 백화점이 페점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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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그 놀라운 파급 효과로 종목을 무시하고
거의 많은 업체들이 속속 폐점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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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통 구조와 미국의 유통 구조는 사뭇 달라
인터넷 강국이라 일컫는 한국에서는 인터넷
쇼핑몰의 파급 효과는 그리 크지 않으나, 미국은
유통 구조가 단순하고 , 광대한 지역이기에
인터넷 쇼핑몰에 대한 파워는 아주 지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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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어스 백화점 폐업 세일이 한창 이기에
잠시 들러 청바지를 몇벌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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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위치한 JC 페니도 곧,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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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서 미드타운으로 넘어가면 바로 시어스 백화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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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는 무려 70%를 할인하더군요.
한국은 백화점이 문 닫을 일이 거의 없지만 , 미국은 문 닫는
백화점들이 많습니다.
참, 특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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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지런히 바지들을 하나하나 골라 보았습니다.
리바이스 청바지를 두벌 골랐는데 세일가로 7불에서 10불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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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는 35% 세일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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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미싱 앞에서 한참을 망서렸습니다.
제가 제일 사고 싶었는데, 사실 옷 수선할 일이
별로 없어 그냥 패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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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는 집에 두대가 있어 패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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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를 사가는 이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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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그릴도 세일을 하는데 한 20%만 더하면 금방
필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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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잔듸 깍는 기계를 샀는데 아쉽네요.
자꾸 아쉬움의 눈길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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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열대를 팔더군요.
마트 하는 이들에게는 아주 희소식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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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대들을 모두 분해해서 부품별로
아주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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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진열대의 하나인데 테이블보를 씌우면
아주 휼륭한 밥상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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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에 설치하면 아주 제격인 파라솔인데 가격은
40불입니다. 딱 하나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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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다양한 판매대인데 스몰 비지니스 할 분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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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귀금속 코너는 매대가 이미 텅 비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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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5벌과 집업 한 벌과 잠 옷 바지 하나를 샀습니다.
그동안 잠 옷 바지를 살려고 했는데 , 굳이 필요가 없어
미루고 있었는데 70% 세일이라 냉큼 집어 왔습니다.
오늘 지름시닝 강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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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파머스 마켓이 몰 안에 개장을 했는데 , 알래스카산
돼지고기와 닭고기,소고기를 팔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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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안에 커피 맛이 제법 좋은 커피숍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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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함께 파는 햄버거집인데, 올개닉이라고 하네요.
이 햄버거집이 제일 장사가 잘 되는 것 같네요.
언제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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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마트든 뭐든지간에 대형으로 개업하면
상당히 운영하기 힘듭니다.
그저 알맞게 큰 게 제일 유지하기 좋은데 , 그 이유는
유지비와 난방비가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긴 겨울로 인해 난방비가 그만큼 큰 포지션을 차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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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무조건 큰 게 좋지 않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효율적인 면적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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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연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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