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친해서 할머니가 어릴때 얘기를 많이해주시는데 얘기들어보면 어렸을때 1~5살때 할머니 손에서 자랐고 태어났을때 엄마가 아프셔서 모유수유도 거의 안하고 자랐고 엄마는 직장인이셨고 아빠도 직장에다가 새벽에는 택시 운전하시느라고 바쁘셨대 나는 할머니가 가게 하셨는데 가게하시느라 바쁜데 거기에 맡겨져있었다고 함 그리고 새벽 3~4시에 엄마아빠가 나 찾으러와서 데려가셨대 엄마가 나 5살쯤에? 직장관두시고 육아에 전념하셨대 글고 한 7살쯤에 아빠랑 엄마랑싸우는데 막 거울 다리를 부러트려서 그 막대같은걸로 날 때리려고한 기억이 엄청 흐릿하게있어 (이건꿈일수도..) 어렸을때 기억은 진짜 1도없어 근데 한 8살부터는 좀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경제적으로 딱히 모자람은 없이 컸고 그때부터는 나름 엄마아빠의 사랑도 듬뿍받고 자란것 같아 첫 아이라 엄마아빠도 미숙한 부분은 있었겠지만 아빠가 가부장적이라거나 이런것도 전혀없고 화목한 가정이었어 지금은 19살이고 좀 우울증이 있는데 내가 왜 힘들까 생각을 해봤는데 내가 자존감이 낮은 이유가 어렸을때 영유아기,유아기때 엄마손에 안커서 그랬으려나? 이런 생각도 들고ㅜ 모르겠다 무슨의도로 내가 글을쓴건지도 모르겠다 나랑 비슷 한 사람있으면 댓 달아줘요12
나 어렸을때 사랑 못받고 자란건가?
할머니랑 친해서 할머니가 어릴때 얘기를 많이해주시는데 얘기들어보면
어렸을때 1~5살때 할머니 손에서 자랐고
태어났을때 엄마가 아프셔서 모유수유도 거의 안하고 자랐고
엄마는 직장인이셨고 아빠도 직장에다가 새벽에는 택시 운전하시느라고 바쁘셨대
나는 할머니가 가게 하셨는데 가게하시느라 바쁜데 거기에 맡겨져있었다고 함
그리고 새벽 3~4시에 엄마아빠가 나 찾으러와서 데려가셨대
엄마가 나 5살쯤에? 직장관두시고 육아에 전념하셨대
글고 한 7살쯤에 아빠랑 엄마랑싸우는데 막 거울 다리를 부러트려서 그 막대같은걸로 날 때리려고한 기억이 엄청 흐릿하게있어
(이건꿈일수도..)
어렸을때 기억은 진짜 1도없어
근데 한 8살부터는 좀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경제적으로 딱히 모자람은 없이 컸고 그때부터는 나름 엄마아빠의 사랑도 듬뿍받고 자란것 같아
첫 아이라 엄마아빠도 미숙한 부분은 있었겠지만 아빠가 가부장적이라거나 이런것도 전혀없고 화목한 가정이었어
지금은 19살이고 좀 우울증이 있는데 내가 왜 힘들까 생각을 해봤는데 내가 자존감이 낮은 이유가 어렸을때 영유아기,유아기때 엄마손에 안커서 그랬으려나? 이런 생각도 들고ㅜ
모르겠다 무슨의도로 내가 글을쓴건지도 모르겠다
나랑 비슷 한 사람있으면 댓 달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