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짜증

오뚜우기2018.03.18
조회219

점심때 일입니다
어머니 모시고 와이프랑 절에 다녀오면서 담양 창평
황토방 국밥집에서 식사하려고 같습니다.
저희 식사하는 방에 제 일행 3명과 다른 테이블 2명이 조용히 밥을 먹고 있는데 자전거 동호회 회원 20명이 저희 방에
들어 옵니다
옆에서 식사를 하던 말던 큰소리로 떠들면서 지랄들을 하길래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그중에 유난히 목소리도 큰 사람이 하는말
자기가 제일먼저 들어왔으니 자기가 메뉴 결정한다면서
막 떠들고 지랄함
옆테이블에 사람이있던 말던 ㅋ
제가 참다 못해 한마디 함
아저씨 식당 전세냈어요?
조용히 좀 합시다.
딱 이 두마디했습니다
그쪽에서 하는말
사람이많으니 그럴수도 있지 왜 성질내냐고 이지랄을 합니다
아 제가 와이프와 어머님만 아니면 가만 안두려 했는데
꾹 참았습니다
정말 자전거 동호회 새끼들 꼴불견입니다
밥을 어떻게 먹고 왔는지 정말 짜증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