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과 이별후. 지옥과같은 아픈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나의 잘못이 맞고 나의 실수가 맞으며 그냥 내가 잘못했다. 근데 오해가있고 들었을때 믿어주길 바랬다. 그만큼 사랑하는 사람이였고 그사람도 날 그만큼 사랑한다고 생각하였으니 더욱 더 믿어주길 바랬다. 오해라고 말하고 설명을 하고 용서를 빌어도 그사람은 아니라고 한다. 헤어지고 일주일째 화이트데이날 헤어지기전 준비했던 선물들을 전해주며 오해를 말하며 용서를 빌었지만 그사람은 내게 믿음이 없단다.. 그뒤로 하루에도 수십번 감정이 오락가락했지만 견딜만 했다. 문득 그아이의 프사가 바뀐걸 보았다. 단순한 음식사진이였지만 너무 잘 지내보인다. 내생각은 안나고 나처럼 아픈건 하나도 없을까.. 그냥 마냥 보고싶고 마냥 아프다
오해와 불신
내가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과 이별후.
지옥과같은 아픈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나의 잘못이 맞고 나의 실수가 맞으며 그냥 내가 잘못했다.
근데 오해가있고 들었을때 믿어주길 바랬다.
그만큼 사랑하는 사람이였고 그사람도 날 그만큼 사랑한다고 생각하였으니 더욱 더 믿어주길 바랬다. 오해라고 말하고 설명을 하고 용서를 빌어도 그사람은 아니라고 한다.
헤어지고 일주일째 화이트데이날 헤어지기전 준비했던 선물들을 전해주며 오해를 말하며 용서를 빌었지만 그사람은 내게 믿음이 없단다..
그뒤로 하루에도 수십번 감정이 오락가락했지만 견딜만 했다. 문득 그아이의 프사가 바뀐걸 보았다.
단순한 음식사진이였지만 너무 잘 지내보인다.
내생각은 안나고 나처럼 아픈건 하나도 없을까..
그냥 마냥 보고싶고 마냥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