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헤어지고 힘들어하는 사람들 상담해줬는데 연락하는거 안좋다고 계속 말해도 많은 사람들이 결국 연락하고 힘들어하더라 ( 나도 그랫어 ㅠ) 바로 연락하면 안좋은 이유 ! 간단하게 몇가지만 적어볼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헤어지고 연락하는 이유는 찬사람/차인사람이든 재회가 목적이겠지?차인사람 기준에서 왜 바로 연락하면 안좋을까?
1.자신의 감정을 제어 할수 없다. 아무리 좋게 헤어졌어도 많이 힘들고 속상할거야. 잡아야 되나 말아야되나 내가 너무 잘못한거 아닌가 진짜 별 생각 다 들꺼야. 이상황에서 헤어진 원인을 분석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해서 이성적인 대화가 가능한 사람?내가 장담하는데 거의 없을거야. 연락하면 내가 진짜 너 좋아한다 사랑한다. 내가 무조건 미안해. 더 잘할게 우리 좋았잖아 이런 감성적인 말만 해서 서로 감정소모만 할 가능성이 높아. 상황을 받아들이고 감정을 최대한 절제한 상태에서 연락을 할 필요가 있어.그래서 바로 연락하지 말고 시간을 두라는 거야.
2.상대방의 마음을 정학하게 알 수 없다. 헤어지고 내 감정이 불안정한 것처럼 상대도 똑같아. 그래서 우리는 이별을 말한 연인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지 못해. 그냥 마음이 식은 것 같다.. 권태기 인거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속마음은 너한테 진짜 속상하고 화났는데 사랑했던 사람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 핑계대고 좋게 말하는 경우도 있고 너한테 싫었던 점 마음에 안드는 점을 말하면서 나쁘게 이별통보해도, 사실은 그냥 자기 마음이 식어서, 권태기면서 알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말하는 경우도 있지. 나에게도 상황을 이성적으로 바라볼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상대방도 자신의 선택과 마음을 되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상대방의 마음을 물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 해줄게. (뜨겁다 = 감성적 차갑다 = 이성적) 1)마음이 완전히 식은 상태 (얼음) 오랫동안 마음을 정리해서 마음이 완전히 얼어버린 상태야. 어떤 이유에서든 너를 정리했기 때문에 좋은감정 나쁜감정이 별로 남아있지 않아. 너가 아무리 뜨거운 사랑을 말해도 완전히 얼어버린 마음을 녹이는 건 쉽지 않고, 녹여서 붙잡았다고 해도 다시 얼어붙기 쉬워. 헤어짐의 원인, 앞으로의 변화를 이성적으로 차갑게 이야기해도, 상대는 이미 차갑게 얼어붙은, 충분히 이성적인 상태이기 때문에 대부분 소용없어. 이 경우 상대방의 얼었던 마음이 스스로 녹도록 기다리는게 가장 좋아.인내심을 가지고 오래 기다려야해.. 제일 어려운 경우야 대부분 너가 귀찮게 매달리고 연락하지 않는 이상 차단하는 경우는 드물어.기다리고 또 기다려서 기회잡아서 연락해봐.
2.부정적 감정이 가득한 상태(끓는 물) 연애과정에서 말하지 않았던 상처를 혼자 쌓아두고 참다가 감당할 수 없이 커져버려서 감정적으로 이별을 통보하거나, 크게 싸우고 화내고 짜증내고 헤어진 경우야. 너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가득한 상태지. 뜨겁게 사랑해 미안해 내가 잘할게 속상하다며 단순히 감정을 호소하는건 경험상100% 역효과 라고 생각해.너가 그럴수록 상대방의 마음은 점점 더 끓어오르고, 너에대한 부정적 이미지만 더 생각나. 차갑게 이성적으로 접근하는건 효과가 좋아. 이성적으로 헤어짐의 원인, 나의 잘못을 상대방을 기준으로 말하고, 구체적인 해결방안과 앞으로의 비전을 명확하게 제시하면 풀리는 경우지. 끓는물이 시간이 지나면 식는 것처럼 시간이 흐르면 너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줄어들고, 긍정적인, 좋았던 생각이 나기 시작해. 마음이 식었던 상태보다는 비교적 빠르게 식어.그러니까 기다려.괜히 연락했다가 차단당하기 쉬워. 처음부터 차단하는 사람들도 많고 ㅠㅜ그래도 기다리면 풀려 기다려
물의 상태를 얼음과 끓는상태로만 표현 할수는 없지. 다양한 온도와 다양한 상태가 있지만 대부분 이 두가지로 정리 할수 있어. 대부분 사람들은 이별 후 자기 감정 조절 못하고 상대방 마음 상태가 어떤지 알지 못해. 상대방이 얼었는지 끓고 있는지 추측해서 연락하고 해결을 시도하는건 진짜 도박이야. 그래서 연락하는게 케바케 사바사라고 하는거고..
#내가 진짜 말하고 싶은건 시간을 두고 연락해. 사랑가지고 도박하고 싶지는 않잖아? 기다리면 중간은 갈 수 있어. 참고 또 참아. 연락하게 되면 너의 감정은 꼭 절제해. 별 효과 없고, 대부분 역효과야
너네 모두 다 특별한 사람이야 ! 다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박보람 - 애쓰지마요 한번 들어봐 ㅎㅎ)
헤어지고 바로 연락하면 안좋은 이유
헤어지고 힘들어하는 사람들 상담해줬는데 연락하는거 안좋다고 계속 말해도 많은 사람들이 결국 연락하고 힘들어하더라 ( 나도 그랫어 ㅠ)
바로 연락하면 안좋은 이유 ! 간단하게 몇가지만 적어볼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헤어지고 연락하는 이유는 찬사람/차인사람이든 재회가 목적이겠지?차인사람 기준에서 왜 바로 연락하면 안좋을까?
1.자신의 감정을 제어 할수 없다.
아무리 좋게 헤어졌어도 많이 힘들고 속상할거야. 잡아야 되나 말아야되나 내가 너무 잘못한거 아닌가 진짜 별 생각 다 들꺼야.
이상황에서 헤어진 원인을 분석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해서 이성적인 대화가 가능한 사람?내가 장담하는데 거의 없을거야.
연락하면 내가 진짜 너 좋아한다 사랑한다. 내가 무조건 미안해. 더 잘할게 우리 좋았잖아
이런 감성적인 말만 해서 서로 감정소모만 할 가능성이 높아.
상황을 받아들이고 감정을 최대한 절제한 상태에서 연락을 할 필요가 있어.그래서 바로 연락하지 말고 시간을 두라는 거야.
2.상대방의 마음을 정학하게 알 수 없다.
헤어지고 내 감정이 불안정한 것처럼 상대도 똑같아. 그래서 우리는 이별을 말한 연인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지 못해.
그냥 마음이 식은 것 같다.. 권태기 인거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속마음은 너한테 진짜 속상하고 화났는데 사랑했던 사람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 핑계대고 좋게 말하는 경우도 있고
너한테 싫었던 점 마음에 안드는 점을 말하면서 나쁘게 이별통보해도, 사실은 그냥 자기 마음이 식어서, 권태기면서 알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말하는 경우도 있지.
나에게도 상황을 이성적으로 바라볼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상대방도 자신의 선택과 마음을 되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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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음이 완전히 식은 상태 (얼음)
오랫동안 마음을 정리해서 마음이 완전히 얼어버린 상태야. 어떤 이유에서든 너를 정리했기 때문에 좋은감정 나쁜감정이 별로 남아있지 않아.
너가 아무리 뜨거운 사랑을 말해도 완전히 얼어버린 마음을 녹이는 건 쉽지 않고, 녹여서 붙잡았다고 해도 다시 얼어붙기 쉬워.
헤어짐의 원인, 앞으로의 변화를 이성적으로 차갑게 이야기해도, 상대는 이미 차갑게 얼어붙은, 충분히 이성적인 상태이기 때문에 대부분 소용없어.
이 경우 상대방의 얼었던 마음이 스스로 녹도록 기다리는게 가장 좋아.인내심을 가지고 오래 기다려야해.. 제일 어려운 경우야
대부분 너가 귀찮게 매달리고 연락하지 않는 이상 차단하는 경우는 드물어.기다리고 또 기다려서 기회잡아서 연락해봐.
2.부정적 감정이 가득한 상태(끓는 물)
연애과정에서 말하지 않았던 상처를 혼자 쌓아두고 참다가 감당할 수 없이 커져버려서 감정적으로 이별을 통보하거나, 크게 싸우고 화내고 짜증내고 헤어진 경우야. 너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가득한 상태지.
뜨겁게 사랑해 미안해 내가 잘할게 속상하다며 단순히 감정을 호소하는건 경험상100% 역효과 라고 생각해.너가 그럴수록 상대방의 마음은 점점 더 끓어오르고, 너에대한 부정적 이미지만 더 생각나.
차갑게 이성적으로 접근하는건 효과가 좋아. 이성적으로 헤어짐의 원인, 나의 잘못을 상대방을 기준으로 말하고, 구체적인 해결방안과 앞으로의 비전을 명확하게 제시하면 풀리는 경우지.
끓는물이 시간이 지나면 식는 것처럼 시간이 흐르면 너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줄어들고, 긍정적인, 좋았던 생각이 나기 시작해.
마음이 식었던 상태보다는 비교적 빠르게 식어.그러니까 기다려.괜히 연락했다가 차단당하기 쉬워. 처음부터 차단하는 사람들도 많고 ㅠㅜ그래도 기다리면 풀려 기다려
물의 상태를 얼음과 끓는상태로만 표현 할수는 없지. 다양한 온도와 다양한 상태가 있지만 대부분 이 두가지로 정리 할수 있어.
대부분 사람들은 이별 후 자기 감정 조절 못하고 상대방 마음 상태가 어떤지 알지 못해.
상대방이 얼었는지 끓고 있는지 추측해서 연락하고 해결을 시도하는건 진짜 도박이야.
그래서 연락하는게 케바케 사바사라고 하는거고..
#내가 진짜 말하고 싶은건
시간을 두고 연락해. 사랑가지고 도박하고 싶지는 않잖아?
기다리면 중간은 갈 수 있어. 참고 또 참아.
연락하게 되면 너의 감정은 꼭 절제해. 별 효과 없고, 대부분 역효과야
너네 모두 다 특별한 사람이야 ! 다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박보람 - 애쓰지마요 한번 들어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