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콰도르에서 열리고 있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의 미스 코리아 진 최윤영(오른쪽)이 미스 콜롬비아(왼쪽), 미스 이탈리아(가운데) 등과 함께 17일 수도 키토의 한 호텔에서 걸어나오고 있다.(afp=연합뉴스)
▲ 한눈 파는 미스 코리아- 미스 유니버스 후보들과 호텔안을 걷고 있는 미스 코리아 최윤영. 아담하게 한국의 미를 뽐내는 와중에도 경쟁자를 찾아 두리번 거리는 그녀의 눈매가 귀엽다. (ap연합)
▲ 더블 키스를 받아랏- 미스 이집트 헤바 엘시시 양과 미스 레바논 마리 호세 호네인양이 사진기자들앞에 키스 제스쳐를 하고 있다. /로이터
▲ 만리장성 얼짱- 처음으로 미스 유니버스에 참가하는 미스 차이나 멩창의 요염한 미소. 서구적 미와 동양적 다소곳함이 자연스럽게 조화된 눈매가 특히 인상적이다. (ap연합)
▲ 3색 미녀 총집합- 갈색의 미스 독일(사진 왼쪽), 동양미인 미스 필리핀(사진 중앙), 그리고 순백을 자랑하는 미스 캐나다의 3색 오로라. 눈이 부실 정도로 싱그러운 그녀들의 미소에 시선이
안멈출수 없을듯. (ap연합)
▲ 신개념 아프리카 미녀- 미스 독일 옆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프리카 미녀 미스 보츠와나. 세련된 미스 보츠와나의 의상속에서
맹수 사냥하는 마오리족 이야기는 이미 옛날 이야기. /로이터
▲ 미스 이탈리아, 미스 프랑스, 미스 니카라과 그리고 미스 세르비아 네명의 미녀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겉으론 웃지만 속으론 무슨 생각을 할지? /로이터
▲ 미스 차이나 눈에 띠네-왼쪽부터 미스 캐나다, 미스 차이나,
미스 콜롬비아. 중국 전통의상을 입은 미스 차이나 멩첸양 '천녀유혼'헤어스타일로 경쟁자들 압도. (ap연합)
▲ 탄력있는 중남미 미녀들-왼쪽부터 미스 볼리비아, 미스 노르웨이 그리고 미스 푸에리토리코. 중남미 미녀의 탄력있는 갈색피부가 고혹적이다. (ap연합)
▲ 15일(현지시간) 에콰도르 키토에서 2003년 미스 유니버스인
도미니카 공화국의 아말리아 베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4
미스 유니버스대회는 이곳에서 다음달 1일부터 열린다. /뉴시스
▲ 명암대비- 미스 인도 두타양과 미스 크로아티아 루프치크양이
에콰도루, 쿠엔차시 다운타운에 서있다. 미스 인도의 까무스름에
대비되어서인지 미스 코로아티아의 하얀 피부가 더욱 하얗게 돋보인다. (ap연합)
▲ 이게 초강국 미소- 미스 usa 샨디 피네시 양이 에콰도루의 한
시내에서 새하얀 미소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피네시양은
이번 미스 유니버스의 유력한 후보라고… (ap연합)
▲ 생각보다 별로네- 예술의 나라, 프랑스의 최고미인 라에티 블러거양의 환한 미소. (afp 연합)
▲ 집합! 5대양 6대주 왕미녀- 왼쪽부터 미스 멕시코, 케이만 아일랜드, 프랑스, 일본 그리고 미스 벨기에가 에콰도루 전통의상을 입고 일렬로 서서 자태를 뽐내고 있다.(ap연합)
▲ 집합! 5대양 6대주 왕미녀 2- 왼쪽부터 미스 싱카폴, 벨기에,
가나, 프랑스, 케이만 아일랜드 그리고 미스 일본이 살짝 돌아 외다리 포즈. (ap연합)
▲ 나 뽑아줘 잉 - 미스 러시아, 파나마, 우크라이나 그리고 미스
안티구아가 에콰도루의 한 호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연합)
[미스 유니버스] 이쁜 걸~ 멋진 걸~ 흥미진진한 걸~
▲ 에콰도르에서 열리고 있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의 미스 코리아 진 최윤영(오른쪽)이 미스 콜롬비아(왼쪽), 미스 이탈리아(가운데) 등과 함께 17일 수도 키토의 한 호텔에서 걸어나오고 있다.(afp=연합뉴스)
▲ 한눈 파는 미스 코리아- 미스 유니버스 후보들과 호텔안을 걷고 있는 미스 코리아 최윤영. 아담하게 한국의 미를 뽐내는 와중에도 경쟁자를 찾아 두리번 거리는 그녀의 눈매가 귀엽다. (ap연합)
▲ 더블 키스를 받아랏- 미스 이집트 헤바 엘시시 양과 미스 레바논 마리 호세 호네인양이 사진기자들앞에 키스 제스쳐를 하고 있다. /로이터
▲ 만리장성 얼짱- 처음으로 미스 유니버스에 참가하는 미스 차이나 멩창의 요염한 미소. 서구적 미와 동양적 다소곳함이 자연스럽게 조화된 눈매가 특히 인상적이다. (ap연합)
▲ 3색 미녀 총집합- 갈색의 미스 독일(사진 왼쪽), 동양미인 미스 필리핀(사진 중앙), 그리고 순백을 자랑하는 미스 캐나다의 3색 오로라. 눈이 부실 정도로 싱그러운 그녀들의 미소에 시선이 안멈출수 없을듯. (ap연합)
▲ 신개념 아프리카 미녀- 미스 독일 옆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프리카 미녀 미스 보츠와나. 세련된 미스 보츠와나의 의상속에서 맹수 사냥하는 마오리족 이야기는 이미 옛날 이야기. /로이터
▲ 미스 이탈리아, 미스 프랑스, 미스 니카라과 그리고 미스 세르비아 네명의 미녀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겉으론 웃지만 속으론 무슨 생각을 할지? /로이터
▲ 미스 차이나 눈에 띠네-왼쪽부터 미스 캐나다, 미스 차이나, 미스 콜롬비아. 중국 전통의상을 입은 미스 차이나 멩첸양 '천녀유혼'헤어스타일로 경쟁자들 압도. (ap연합)
▲ 탄력있는 중남미 미녀들-왼쪽부터 미스 볼리비아, 미스 노르웨이 그리고 미스 푸에리토리코. 중남미 미녀의 탄력있는 갈색피부가 고혹적이다. (ap연합)
▲ 15일(현지시간) 에콰도르 키토에서 2003년 미스 유니버스인 도미니카 공화국의 아말리아 베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4 미스 유니버스대회는 이곳에서 다음달 1일부터 열린다. /뉴시스
▲ 명암대비- 미스 인도 두타양과 미스 크로아티아 루프치크양이 에콰도루, 쿠엔차시 다운타운에 서있다. 미스 인도의 까무스름에 대비되어서인지 미스 코로아티아의 하얀 피부가 더욱 하얗게 돋보인다. (ap연합)
▲ 이게 초강국 미소- 미스 usa 샨디 피네시 양이 에콰도루의 한 시내에서 새하얀 미소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피네시양은 이번 미스 유니버스의 유력한 후보라고… (ap연합)
▲ 생각보다 별로네- 예술의 나라, 프랑스의 최고미인 라에티 블러거양의 환한 미소. (afp 연합)
▲ 집합! 5대양 6대주 왕미녀- 왼쪽부터 미스 멕시코, 케이만 아일랜드, 프랑스, 일본 그리고 미스 벨기에가 에콰도루 전통의상을 입고 일렬로 서서 자태를 뽐내고 있다.(ap연합)
▲ 집합! 5대양 6대주 왕미녀 2- 왼쪽부터 미스 싱카폴, 벨기에, 가나, 프랑스, 케이만 아일랜드 그리고 미스 일본이 살짝 돌아 외다리 포즈. (ap연합)
▲ 나 뽑아줘 잉 - 미스 러시아, 파나마, 우크라이나 그리고 미스 안티구아가 에콰도루의 한 호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