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방에 가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ㅋㅋㅋ2018.03.18
조회1,430

안녕하세요. 전 올해 30이 된 청년입니다

저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전 조그만한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고 월급은 대략 200정도 벌구요.

여자친구는 없고 혼자서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최근에 최근 아니죠. ㅠㅠ

몇년 전부터 성욕구가 너무 타올라서 같은 직장형 소개로 안마방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일주일에 한번 많게는 두번씩 가게 되더라고요

요즘에 보면 주변애 널린게 마사지샵이 잖아요. 뭐 태국마사지 중국마사지...

그러다 보니~ 마사지에 눈을 떠서..

자꾸 마사지 샵에 다니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건 둘째 문제고~ 건전업소에 다니면 괜찮은데.. 제가 자꾸 퇴폐업소에 다닌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돈을 너무 과소비 하게 되고

안마방에 안가게 되면 정말 몸이 미쳐버릴꺼 같은..

예전에 제가 담배를 폈었는데.. (지금은 심장쪽에 질환이 생겨 끊었는데)  담배를 안피면 찾아오는 금단현상과 같은..

정말 허전하고 내가 무언가를 덜한거 같고 그런기분이 들고 잠도 안오고..

그래서 꼭 가야하고~ㅠㅠ

일 끝나면 그거 밖에 할게 없고..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저와 비슷한 사례 있으신분 해결책이나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