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할머니댁(아빠명의집)이 재개발이 들어가 지금 다른곳에 집을분양받았습니다 제가 회사가 멀어서 그집으로 할머니와 둘이 살게되는데 이사갈때 침대랑 이것저것 새로 사려고 생각중이었어요 아빠가 근데 할머니 물건을 보러가신다고 고모랑 만나셨나봐요 가는김에 고모는 제물건도 같이사자고하신듯. 그얘기듣고 일하다가 전화받아서 내물건(침대 화장대 장농 티비다이등)은 내가보고 살거라고 아빠한테 얘기했더니 수화기너머로 고모목소리가들리네요 아니 가는김에 다사야지 무슨가구를 또보러와 그냥 사진찍어보낼테니 고르라고해 어이가없었네요 제나이34살입니다 제돈으로 가구사러가시면서 물론 이사물건같이봐주시는건 고맙습니다만 할머니(고모엄마)물건만 봐주시면 되지않나요?..왜 조카것까지 아무렇게나생각하시는지.. 제가 어리면 모르겠는데 제돈으로 이런얘기들으니 무슨고등학생 얘한테 하는소리마냥 어이가없었네요 같이일하는 동료들께 황당해서 얘기했더니 자기돈으로 사줄것도아니면서 무슨 그렇게하냐고 저를 위로해주셨는데 제가 지금 어이가없는게 맞는거죠?....504
조언부탁드립니다.친고모가 제가 살집에 살림을 자기가 제돈으로 사가지고온다네요
할머니댁(아빠명의집)이 재개발이
들어가 지금 다른곳에 집을분양받았습니다
제가 회사가 멀어서 그집으로 할머니와 둘이 살게되는데
이사갈때 침대랑 이것저것 새로 사려고 생각중이었어요
아빠가 근데 할머니 물건을 보러가신다고 고모랑 만나셨나봐요 가는김에 고모는 제물건도 같이사자고하신듯.
그얘기듣고 일하다가 전화받아서 내물건(침대 화장대 장농 티비다이등)은 내가보고 살거라고 아빠한테 얘기했더니
수화기너머로 고모목소리가들리네요
아니 가는김에 다사야지 무슨가구를 또보러와
그냥 사진찍어보낼테니 고르라고해
어이가없었네요 제나이34살입니다 제돈으로 가구사러가시면서 물론 이사물건같이봐주시는건 고맙습니다만 할머니(고모엄마)물건만 봐주시면 되지않나요?..왜 조카것까지 아무렇게나생각하시는지..
제가 어리면 모르겠는데 제돈으로 이런얘기들으니 무슨고등학생 얘한테 하는소리마냥 어이가없었네요
같이일하는 동료들께 황당해서 얘기했더니 자기돈으로 사줄것도아니면서 무슨 그렇게하냐고 저를 위로해주셨는데
제가 지금 어이가없는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