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 남자친구랑 같은 반이 되었어요..근데 되게 안좋게 헤어졌거든요...남자친구가 제친구한테 성적인 농담을 해서 너무 실망스러워서 헤어졌어요..근데 지금 보니까 그 특유의 장난끼 있는 모습과 친절하게 대해주는 모습까지 너무 설레고 좋아요...어떡하죠..?걔가 한 행동만 보면 정말 그냥 인간 말종 쓰레기인데 걔만 보면 너무 좋아요진짜 가까이 하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그럴수가 없어요지금 그래서 반에서도 계속 장난치면서 지내고 있어요..친구들한테 얘기하니까 미쳤냐고 얘기듣고 있어요..제가 미친거죠..?ㅜㅜ근데 사람 마음이 맘대로 안되더라고요..지금은 연락은 따로 안하고 반에서도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연을 끊고 모른척해야될까요? 아님 그냥 지낼까요..걔가 한 행동만 보면 아는척도 하면 안될거 같은데 막상 앞에서는 말을 걸면 대답이 나와요..조언좀 해주세요..어떡하죠
내가 미친거겠죠?
제 전 남자친구랑 같은 반이 되었어요..
근데 되게 안좋게 헤어졌거든요...
남자친구가 제친구한테 성적인 농담을 해서 너무 실망스러워서 헤어졌어요..
근데 지금 보니까 그 특유의 장난끼 있는 모습과 친절하게 대해주는 모습까지 너무 설레고 좋아요...
어떡하죠..?
걔가 한 행동만 보면 정말 그냥 인간 말종 쓰레기인데 걔만 보면 너무 좋아요
진짜 가까이 하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그럴수가 없어요
지금 그래서 반에서도 계속 장난치면서 지내고 있어요..
친구들한테 얘기하니까 미쳤냐고 얘기듣고 있어요..
제가 미친거죠..?ㅜㅜ
근데 사람 마음이 맘대로 안되더라고요..
지금은 연락은 따로 안하고 반에서도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연을 끊고 모른척해야될까요? 아님 그냥 지낼까요..
걔가 한 행동만 보면 아는척도 하면 안될거 같은데 막상 앞에서는 말을 걸면 대답이 나와요..
조언좀 해주세요..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