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모 장례식에 참석하지않은 시부모님 글쓴이에요

보고싶다2018.03.19
조회163,384
)))))추가
생각보다 예상치않게 많은 댓글들과 조언들을주셔서 감사드립니

다. 신랑이 어제 오전에반차내고 들어왔어요.
한시간정도 대화를 나눴습니다. 결론은 서로 각자의 생각할 시간양육의 대한문제를두고 생각하기로했습니다. 핑계아닌 핑계로 보이실지모르겠네요. 글은지우지않고 두고 이따 퇴근하면 보여줄생각입니다. 사진은 지웠어요.
감사합니다. 정리되는데로 다시글 올릴게요,




제가 말주변도없고 있는그데로 올려볼게요. 오늘 터지고터져서 싸우다가 대화좀햇어요.신랑이 취미가있어요. 그게너무잦고 어쩔땐 3박4일.. 거의독박육아였죠
그이유로 싸우게됫어요. 물론 문자로 저 우리아이 7개월때 맞고 애지우네마네 하다 결국낳아서 4살이지만 백일도 채안되서 애안고 있는채로 맞았어요. 그후로 신랑곁에있는것조차 무섭고 눈빛만봐도 피하게되고 오히려 저돌적으로 나가게더군요. 그후로 신랑이랑 같은공간에 있는것조차도 싫어서 밖으로 나돌게되데었어요. 잠자리도 싫어서 제가피해서 안한게 2년됬어요,
서론이넘길었네요

이유가어찌됫든 사람이 정떨어질데로떨어진상태인데.. 억지로할순없는거자나요.. 다른말각설하고
후기는아니지만 추가글올려볼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