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일주일. 잠설친지도 딱 일주일이다. 눈떠서 눈감을때까지 걔생각. 아니라는걸 알기에 정리해야한다. 시간이 약이다 싶은데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은 걔를 너무 보고싶어한다. 고작 오늘 프사 바뀐거 보고 괜히 의미부여하게 되고 가슴이 철렁하고 계속 생각나며 더 보고싶다. 사람이 참. 그렇게 좋고 좋았는데 내 얘기는 들어주지도 않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고 단정지어서 헤어지자더라. 믿음을 주려고 온갖 노력을 다했는데 나의 실수가 오해가 되고 오해가 불신이 되어 믿음이 없어졌단다.. 그렇게 불안하고 힘들었을까... 나도 그친구가 불안해하는걸 아니깐 나 너무 좋아해서 불안한가보다 하고 나도 더 아껴주고 믿음주려고 한 행동들, 노력이 너무 많은데. 정말 한순간에 무너져버렸다. 오해하는 상황에서 어떤말을해도 못믿는 널 보며 그렇게 매정하게 돌아서는 널보며 밉더라. 연인이라면 일단 내말을 믿어줘야하는거 아닌가? 확실하지도 않은거 가지고 의심하고 자기혼자 단정 짓는게 무슨 연애인가.. 얘기해서 오해는 풀고 좀 들어주고 해야하는데... 너무너무 서글프고 답답하다12
지다깨서 생각이 많아요
헤어진지 일주일.
잠설친지도 딱 일주일이다.
눈떠서 눈감을때까지 걔생각. 아니라는걸 알기에
정리해야한다. 시간이 약이다 싶은데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은 걔를 너무 보고싶어한다.
고작 오늘 프사 바뀐거 보고 괜히 의미부여하게 되고 가슴이 철렁하고 계속 생각나며 더 보고싶다.
사람이 참. 그렇게 좋고 좋았는데 내 얘기는 들어주지도 않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고 단정지어서 헤어지자더라. 믿음을 주려고 온갖 노력을 다했는데 나의 실수가 오해가 되고 오해가 불신이 되어 믿음이 없어졌단다..
그렇게 불안하고 힘들었을까...
나도 그친구가 불안해하는걸 아니깐 나 너무 좋아해서 불안한가보다 하고 나도 더 아껴주고
믿음주려고 한 행동들, 노력이 너무 많은데.
정말 한순간에 무너져버렸다.
오해하는 상황에서 어떤말을해도 못믿는 널 보며 그렇게 매정하게 돌아서는 널보며 밉더라.
연인이라면 일단 내말을 믿어줘야하는거 아닌가?
확실하지도 않은거 가지고 의심하고 자기혼자 단정 짓는게 무슨 연애인가.. 얘기해서 오해는 풀고
좀 들어주고 해야하는데... 너무너무 서글프고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