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는 마치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은 잔뜩 흐린 날씨였습니다.그 와중에도 가야 할 곳이 많아 부지런히다녀야만 했습니다..그 와중에 잠시 눈으로 덮힌 호숫가에 들러얼음 낚시 하는 이들의 평화로운 일상을렌즈에 담아 보았습니다..연어를 비롯해 송어까지 낚는 이들의 얼굴에는마치 저녁 찬거리를 장만 하러 나온 표정이었습니다.그리고, 한편에서는 음악을 틀어 놓고 담소를 나누며주말의 평화를 즐기는 듯 한 이들도 있었습니다..Delong Lake의 얼음 낚시 풍경을 전해드립니다....지난 여름에 산란을 해서 자라고 있는 연어를 잡을 수있습니다....이런 설원에 개가 목줄 없이 마음 놓고 뛰어 다닐 수 있다는 게 개들로서는 행복 그 자체가아닐까요?...날씨가 영상의 기온을 보이면서 눈들이 급격하게녹고 있는 실정입니다....군데군데 얼음 낚시를 즐기는 이들이 평화롭기만 합니다....누가 무얼 잡았나 돌아 다니면서 구경 하는 재미도 있습니다....의자도 없이 서서 하는 걸 보니 , 잠깐 마실 나온이 같습니다....얼음의 두께는 약, 50센치 이상 정도 되더군요그래서 얼음이 깨지거나 빠질 염려는 없습니다....검정개는 나이가 상당히 많이 먹은 개같은데 혼자 뭘 저리도 헤메고 있을까요?...저렇게 단체로 와서 음악을 틀어놓고 이야기 꽃을 피우며 주말의 휴식을 온전히 즐기고 있습니다....아마추어나 그냥 마실 나온 이들은 의자 없이저렇게 서서 낚시를 즐기고는 합니다....늙은 개는 나무 토막 하나를 주어 물고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자유를 만끽하네요....알래스카에는 호수가 많다보니, 호숫가에는늘 주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그러다보니, 호숫가 주택들은 다른 곳보다 가격이조금 더 나갑니다....저렇게 찌를 드리우는 것보다 약간씩 흔들어 주는 게좋습니다....여름에는 물놀이도 즐길 수 있으니 , 호숫가 주택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재미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바로 옆이 공항인지라 비행기 다니는 소리가 늘 들리는게 흠이네요....잡는 이들보다 못 잡는 이들이 더 많네요....사실 잡혀도 좋고 , 못 잡아도 그저 낚시를 하는 그 시간이강태공에게는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연어를 잡았네요.오늘 저녁 찬거리일까요?횟감으로는 너무 작아서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날이 더우니 모자를 저기다가 걸어 두었네요.저도 해볼까 하다가 또 가야할 곳이 있어자리를 이내 떴습니다..이러다가 얼음이 녹아 얼음 낚시는 못하게 되는 건아닐지 모르겠습니다.오호 통재라...이번에 촬영한 개밥주는 남자 알래스카편 방송입니다...
알래스카 "Delong 호수의 얼음 낚시 "
오늘 날씨는 마치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은 잔뜩 흐린 날씨였습니다.
그 와중에도 가야 할 곳이 많아 부지런히
다녀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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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잠시 눈으로 덮힌 호숫가에 들러
얼음 낚시 하는 이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렌즈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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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비롯해 송어까지 낚는 이들의 얼굴에는
마치 저녁 찬거리를 장만 하러 나온 표정이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에서는 음악을 틀어 놓고 담소를 나누며
주말의 평화를 즐기는 듯 한 이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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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ng Lake의 얼음 낚시 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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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에 산란을 해서 자라고 있는 연어를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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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설원에 개가 목줄 없이 마음 놓고
뛰어 다닐 수 있다는 게 개들로서는 행복 그 자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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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영상의 기온을 보이면서 눈들이 급격하게
녹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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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 얼음 낚시를 즐기는 이들이 평화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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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무얼 잡았나 돌아 다니면서 구경 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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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도 없이 서서 하는 걸 보니 , 잠깐 마실 나온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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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두께는 약, 50센치 이상 정도 되더군요
그래서 얼음이 깨지거나 빠질 염려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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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개는 나이가 상당히 많이 먹은 개
같은데 혼자 뭘 저리도 헤메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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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단체로 와서 음악을 틀어놓고 이야기 꽃을
피우며 주말의 휴식을 온전히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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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나 그냥 마실 나온 이들은 의자 없이
저렇게 서서 낚시를 즐기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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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개는 나무 토막 하나를 주어 물고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자유를 만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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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호수가 많다보니, 호숫가에는
늘 주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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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호숫가 주택들은 다른 곳보다 가격이
조금 더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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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찌를 드리우는 것보다 약간씩 흔들어 주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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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물놀이도 즐길 수 있으니 , 호숫가 주택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재미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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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이 공항인지라 비행기 다니는 소리가 늘
들리는게 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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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는 이들보다 못 잡는 이들이 더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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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잡혀도 좋고 , 못 잡아도 그저 낚시를 하는 그 시간이
강태공에게는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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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잡았네요.
오늘 저녁 찬거리일까요?
횟감으로는 너무 작아서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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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우니 모자를 저기다가 걸어 두었네요.
저도 해볼까 하다가 또 가야할 곳이 있어
자리를 이내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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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얼음이 녹아 얼음 낚시는 못하게 되는 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오호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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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촬영한 개밥주는 남자 알래스카편
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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