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자 회사원입니다
직장다닌지 지금 1년 됬는데요
저희 엄마 친구분이 팀장님이라 팀장님소개로 입사했습니다
처음엔 안그랬었는데 몇달 전부터 성희롱 같은 약간 이상한 행동?을하세요
첫번째부터 정리를 해드리자면
1. 같이 일하는 언니가 커피 사먹자고 해서 제가 막내이니깐
혼자 갔다오겠다 했는데 팀장님이 갑자기 같이 가자고 하시길래
같이갔어요 사람많은 도로변인데 팀장님이 어깨를 감싸는 어깨동무?를 하시는거에요 참고로 팀장님은 40대 중후반.
지나가는 사람들이 약간 원조교제하나? 이런 눈치로 쳐다보고 좀 불쾌해서 살짝 피했는데도 계속 어깨동무를 계속 했어요
2. 얼마전 화이트데이 때, 회사앞에 저만 따로 불러서 사탕을 주시더라고요 다른 직원 언니들은 안줬어요
3. 제가 구멍이 쫌 뚫린 니트를 입었었는데 안에 속이 보였는지
자꾸 가슴쪽을 뚫어지게 보길래 가리면서 왜요? 라고 하니깐
약간 당황한목소리로 목걸이삿나? 라고 하길래 아니요 원래 끼고 있었는데요 라고 하니깐 딴데 가시더라고요
4. 옷을 입고오면 입고있는 옷 만지면서 옷 좋네라고 자주그러세요
5. 자꾸 저한테 뭘 받고싶어해요. 뭐 사달라 뭐사달라 하길래 장난인줄 알고 웃고 넘겼는데 제자리와서 계속 사달라고 하고 귀찮아서 그냥 사주고 치웠어요
6. 몇일전에 밤 10시에 전화오길래 안받고 또 오길래 받았는데
술 엄청 취해서 저한테 뭐하냐고 묻더만 널 너무 사랑하는마음에 술을 많이 마셨다고 하길래 제가 저는 왜요? 왜 전화하셨어요? 라고 하니깐 한잔콜? 이라고 하시는거에요 아니요 저 자야되요 내일 바빠요 하니깐 별로 안바쁘잖아 한잔콜? 계속 한잔콜 거리길래 자야되요 끊을께요 하니깐 직장 상사가 나오라하면 나와야지 하더라고요 진짜 자야되요 늦엇어요 하고 안된다고 거절을 한 열번넘게 햇는데 그제서야 잘자라 하고 끊더라고요
7. 칭찬해주실때 머리를 쓰다듬으시길래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겻는데 어느 날부터 머리 쓰다듬다가 귀를 만지더라고요
그 다음날도 그다다음날도 계속 제 귀를 만졌어요
첨엔 딸같아서 이뻐해주는줄알고 별 신경 안썻는데 갈수록
이상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엄마한테 말은 했구요 하지말라고 소리질러버리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말도 잘못하고 소심해서 앞에서 막 말을 못해요..
오늘도 그러면 말 할려고 했는데 저희 엄마가 말했는지
눈길도 안주고 아는척도 안하더라고요
제가 오바한건가요..? 아님 성희롱이 맞나요?
회사안에 소문날까봐 무섭고 정말 다른사람이 봐도 성희롱이 맞으면 수치스러워서 그만두고 싶어요 팀장님 얼굴도 보기싫구요..
성희롱이 맞는지, 그리고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회사 ) 이거 성희롱 인가요?
직장다닌지 지금 1년 됬는데요
저희 엄마 친구분이 팀장님이라 팀장님소개로 입사했습니다
처음엔 안그랬었는데 몇달 전부터 성희롱 같은 약간 이상한 행동?을하세요
첫번째부터 정리를 해드리자면
1. 같이 일하는 언니가 커피 사먹자고 해서 제가 막내이니깐
혼자 갔다오겠다 했는데 팀장님이 갑자기 같이 가자고 하시길래
같이갔어요 사람많은 도로변인데 팀장님이 어깨를 감싸는 어깨동무?를 하시는거에요 참고로 팀장님은 40대 중후반.
지나가는 사람들이 약간 원조교제하나? 이런 눈치로 쳐다보고 좀 불쾌해서 살짝 피했는데도 계속 어깨동무를 계속 했어요
2. 얼마전 화이트데이 때, 회사앞에 저만 따로 불러서 사탕을 주시더라고요 다른 직원 언니들은 안줬어요
3. 제가 구멍이 쫌 뚫린 니트를 입었었는데 안에 속이 보였는지
자꾸 가슴쪽을 뚫어지게 보길래 가리면서 왜요? 라고 하니깐
약간 당황한목소리로 목걸이삿나? 라고 하길래 아니요 원래 끼고 있었는데요 라고 하니깐 딴데 가시더라고요
4. 옷을 입고오면 입고있는 옷 만지면서 옷 좋네라고 자주그러세요
5. 자꾸 저한테 뭘 받고싶어해요. 뭐 사달라 뭐사달라 하길래 장난인줄 알고 웃고 넘겼는데 제자리와서 계속 사달라고 하고 귀찮아서 그냥 사주고 치웠어요
6. 몇일전에 밤 10시에 전화오길래 안받고 또 오길래 받았는데
술 엄청 취해서 저한테 뭐하냐고 묻더만 널 너무 사랑하는마음에 술을 많이 마셨다고 하길래 제가 저는 왜요? 왜 전화하셨어요? 라고 하니깐 한잔콜? 이라고 하시는거에요 아니요 저 자야되요 내일 바빠요 하니깐 별로 안바쁘잖아 한잔콜? 계속 한잔콜 거리길래 자야되요 끊을께요 하니깐 직장 상사가 나오라하면 나와야지 하더라고요 진짜 자야되요 늦엇어요 하고 안된다고 거절을 한 열번넘게 햇는데 그제서야 잘자라 하고 끊더라고요
7. 칭찬해주실때 머리를 쓰다듬으시길래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겻는데 어느 날부터 머리 쓰다듬다가 귀를 만지더라고요
그 다음날도 그다다음날도 계속 제 귀를 만졌어요
첨엔 딸같아서 이뻐해주는줄알고 별 신경 안썻는데 갈수록
이상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엄마한테 말은 했구요 하지말라고 소리질러버리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말도 잘못하고 소심해서 앞에서 막 말을 못해요..
오늘도 그러면 말 할려고 했는데 저희 엄마가 말했는지
눈길도 안주고 아는척도 안하더라고요
제가 오바한건가요..? 아님 성희롱이 맞나요?
회사안에 소문날까봐 무섭고 정말 다른사람이 봐도 성희롱이 맞으면 수치스러워서 그만두고 싶어요 팀장님 얼굴도 보기싫구요..
성희롱이 맞는지, 그리고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