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왕복 4시간 출퇴근하고 있는데, 가끔 너무 바빠서 특히 법인세때..결산 맞추고 하다보면
야근할 때..가끔 퇴근하다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서 다녀야할까. 거리도 멀고, 막차도 일찍 끊기고..그냥 다 관두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더라구요
지금까지 다녔던 회사들 생각해보면 지금 회사만큼 좋은 곳은 별로 없었지만, 종종 야근할 때면
후회도 들도 우울해지기도 하고 합니다.
오래전에 회계사무실 다닐 때 직원이 세무사님 제외하고 사수언니랑 저랑 단 둘뿐이여서 거의 모든 거래처들 신고는 그 분이 하시고 전 서포트위주였는데 밤을 새는 경우가 있고, 집과 회사와의 거리는 멀고..밤새고나면 일은 일대로 집중을 못하게되니 실수만 많아지고, 더더욱 우울해지고 후회와 스스로 탓하는 경향만 늘어가더라구요, 2년을 다녔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는데, 지금 회사도 다 좋지만 어쩌다 바쁜 시기 야근인데도..이런 기분이 드는건 제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사실 다른 여직원들 야근횟수나 시간에 비하면 새발의 피에 불과한데도 말이죠
지금도 회사출근은 심장이 두근거리고 또 무슨 일이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예전처럼은 쉽게 그만두고 포기할 마음은 들지 않거든요
이십대초엔 서울까지 어떻게 다니지, 거리가 멀다고 면접보는 회사마다 퇴짜놓을 것이 뻔하고 부담스러울게 뻔한데, 솔직히 버스타고 30분 정도 거리의 회사에 면접보러 간적도 있었는데
거기 면접관께서 30분거리면 너무 먼거 아니냐고 되려 물으시더군요..다들 면접볼 때 몇시간 정도의 거리는 충분히 출퇴근커버 할 수 있다 자신하시나요?
장거리 출퇴근이신 분들 있으신가요?
참고로 저는 왕복 4시간 출퇴근하고 있는데, 가끔 너무 바빠서 특히 법인세때..결산 맞추고 하다보면
야근할 때..가끔 퇴근하다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서 다녀야할까. 거리도 멀고, 막차도 일찍 끊기고..그냥 다 관두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더라구요
지금까지 다녔던 회사들 생각해보면 지금 회사만큼 좋은 곳은 별로 없었지만, 종종 야근할 때면
후회도 들도 우울해지기도 하고 합니다.
오래전에 회계사무실 다닐 때 직원이 세무사님 제외하고 사수언니랑 저랑 단 둘뿐이여서 거의 모든 거래처들 신고는 그 분이 하시고 전 서포트위주였는데 밤을 새는 경우가 있고, 집과 회사와의 거리는 멀고..밤새고나면 일은 일대로 집중을 못하게되니 실수만 많아지고, 더더욱 우울해지고 후회와 스스로 탓하는 경향만 늘어가더라구요, 2년을 다녔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는데, 지금 회사도 다 좋지만 어쩌다 바쁜 시기 야근인데도..이런 기분이 드는건 제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사실 다른 여직원들 야근횟수나 시간에 비하면 새발의 피에 불과한데도 말이죠
지금도 회사출근은 심장이 두근거리고 또 무슨 일이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예전처럼은 쉽게 그만두고 포기할 마음은 들지 않거든요
이십대초엔 서울까지 어떻게 다니지, 거리가 멀다고 면접보는 회사마다 퇴짜놓을 것이 뻔하고 부담스러울게 뻔한데, 솔직히 버스타고 30분 정도 거리의 회사에 면접보러 간적도 있었는데
거기 면접관께서 30분거리면 너무 먼거 아니냐고 되려 물으시더군요..다들 면접볼 때 몇시간 정도의 거리는 충분히 출퇴근커버 할 수 있다 자신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