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애틋하게 사귀고 있는 평범한 커플입니다. 그런데 이제 제 나이 후반으로 들어서니 부모님께서 지금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와 헤어지라네요..ㅜㅜ 결혼은 연애와 다른거라며 돈도 없고 직업도 뚜렷하지않은 남자랑 무슨 행복한 생활을 즐기겠냐며,,, 부모님말씀도 틀린거 없는거 알지만 자꾸 억압적으로 말씀하시니까 남자친구 얼굴도 당당하게 보지못하겠고 ,, 중요한건 부모님께서 부모님 아는 분 아들과 연락하고 잘되면 결혼하라면서 하루가멀다하고 전화오니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 1
결혼은?
정말 애틋하게 사귀고 있는 평범한 커플입니다.
그런데 이제 제 나이 후반으로 들어서니
부모님께서 지금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와 헤어지라네요..ㅜㅜ
결혼은 연애와 다른거라며 돈도 없고 직업도 뚜렷하지않은 남자랑 무슨 행복한 생활을 즐기겠냐며,,,
부모님말씀도 틀린거 없는거 알지만
자꾸 억압적으로 말씀하시니까 남자친구 얼굴도 당당하게 보지못하겠고 ,,
중요한건 부모님께서 부모님 아는 분 아들과 연락하고 잘되면 결혼하라면서 하루가멀다하고
전화오니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