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다른커플들이랑 술먹다가 내가 좀 빡쳐서 진짜 손에서 절때 빼지 않는 반지를 일부로 빼고 술먹었음 그리고 그대로 가버림.. 반지를 잃어버렸단걸 다음날 아침에 알았고 남친은 아주 왁왁 거리고 난리가 났음.. 쌍에 120정도 주고 사준건데 ㅠㅠㅠㅠ 아.. 내가 반지 잃어버리고나서 남친은 반지 끼지도 않음.. 내가 실수로 뭘 하다가 잃어버린거면.. 진짜 너무 속상해서 다시 오빠가 사줄텐데.. 절대 안사줌 나보고 알아서 하라는 식임.. 아 근데 돈이 아까운게 아니고 내돈주고 내가 커플링을 다시 사는게 좀 이상한데.. 조용히 내가 다시 사야되는게 맞는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엉....... 진짜 돈이 아까운게 아니고 내가 직접 사는게 싫어ㅓ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잃어버린 커플링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