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될까. 일단 나는 평범한 여자임. (편의상 음슴체를 쓰겠음)
좋아하는 애가 안생김. 진짜 어떤 사람을 보든지 설레지도 않고 별 느낌도 없고,,.
어떤 느낌이냐면 순정만화 같은데 서브남주가 ㄹㅇ 부자인데 막 재미로 여자사귀고 그러잖아, 삶에 재미도 없고 이제 질리고 딱 그런 기분임,,.
ㅇㄴ 더 짜증나는건 걔네들은 여주 만나서 사랑이라도 해보지 나는 뭐임^
내 친구 중에 짝사랑만 맨날 하는 애기 있거든? 근데 걔는 나를 부러워 하더라고. 근데 이거 진짜 ㄹㅇ로 개같음,,
막 나도 몇년전에는 좋아하는 사람 있었거든. 짝사랑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시도때도 없이 그 사람 생긱하고 우울할때 그 사람이랑 추억 생각하면 막 기분 좋아지고 그렇잖슴.
근데 그런거 1도 없음. 진짜 완전 인생 혼자 사는 거,,. 물론 친구들도 있지만 친구랑 짝남이랑 같나. (절대 친구를 비하하는 건 아님. 그저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부분이 다를 뿐.)
막 옛날에 버스타면서 창문 조금만 열면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올 때가 있거든? 그럴때 귀에 이어폰 꼽고 있으면 ㄹㅇ 감성 터져가지고 막 짝남 생각하면서 좋아하고 괜히 기분 좋아지고 그럴수도 있고.
막 밤에 도시 불빛보면 그거 보고 또 감성터져서 짝남 생각하고.
아 그리고 필자가 나이가 높은 편이 아니라 친구들이랑 진실게임? 뭐 비밀 털어놓기 그런 거 있잖아. 그런거 하는데 막 좋아하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면 나는 진짜 없는데 애들이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고 내가 진짜 없다고 하는데 애들이 계속 물어보거든? 그러면 좀 짜증이 나서 화 내는데 나 때문에 분위기 어색해지고,,
심지어 호감남마저 없음. 내 눈에는 사람의 단점만 보이는 듯,, 진짜 내 주변 생물학적 남자들 다 성격이 좀 이상함.
과거에 사귀면 괜찮겠지 하면서 사귄 애들도 좀 있는데 거의 다 내가 계속 맘이 안생겨서 이대로는 진짜 못할 짓 같아가지고 거의 다 그렇게 끝남.
아 그리고 지금 봄이라서 내 친구들 다 썸타고 좋아하는 애 생기고 사귀고 이러는데 ㄹㅇ 죽이고 싶다^
ㅇㄴ 암튼 조언 좀 나한테는 진짜 심각한 문제다. 요새 외로워서 죽을 것 같음. 아무도 없는 태평양 에서 나 혼자 광물을 캘거라고 멍청하게 바닷물에다 삽질하는 느낌. 그런 느낌임. 나보고 뭐라 하실분은 그냥 지나가셈, 필자도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다, 심각해서 그럼.
아, 참고로 눈이 그리 높은 편도 아님. 마지막 짝남은 나보다 키 작고 (현재 159) 네모난 뿔테 안경에 새가슴, 좀 활발한 애였다.
사랑을 못느끼겠어.
음,,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될까. 일단 나는 평범한 여자임. (편의상 음슴체를 쓰겠음)
좋아하는 애가 안생김. 진짜 어떤 사람을 보든지 설레지도 않고 별 느낌도 없고,,.
어떤 느낌이냐면 순정만화 같은데 서브남주가 ㄹㅇ 부자인데 막 재미로 여자사귀고 그러잖아, 삶에 재미도 없고 이제 질리고 딱 그런 기분임,,.
ㅇㄴ 더 짜증나는건 걔네들은 여주 만나서 사랑이라도 해보지 나는 뭐임^
내 친구 중에 짝사랑만 맨날 하는 애기 있거든? 근데 걔는 나를 부러워 하더라고. 근데 이거 진짜 ㄹㅇ로 개같음,,
막 나도 몇년전에는 좋아하는 사람 있었거든. 짝사랑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시도때도 없이 그 사람 생긱하고 우울할때 그 사람이랑 추억 생각하면 막 기분 좋아지고 그렇잖슴.
근데 그런거 1도 없음. 진짜 완전 인생 혼자 사는 거,,. 물론 친구들도 있지만 친구랑 짝남이랑 같나. (절대 친구를 비하하는 건 아님. 그저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부분이 다를 뿐.)
막 옛날에 버스타면서 창문 조금만 열면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올 때가 있거든? 그럴때 귀에 이어폰 꼽고 있으면 ㄹㅇ 감성 터져가지고 막 짝남 생각하면서 좋아하고 괜히 기분 좋아지고 그럴수도 있고.
막 밤에 도시 불빛보면 그거 보고 또 감성터져서 짝남 생각하고.
아 그리고 필자가 나이가 높은 편이 아니라 친구들이랑 진실게임? 뭐 비밀 털어놓기 그런 거 있잖아. 그런거 하는데 막 좋아하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면 나는 진짜 없는데 애들이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고 내가 진짜 없다고 하는데 애들이 계속 물어보거든? 그러면 좀 짜증이 나서 화 내는데 나 때문에 분위기 어색해지고,,
심지어 호감남마저 없음. 내 눈에는 사람의 단점만 보이는 듯,, 진짜 내 주변 생물학적 남자들 다 성격이 좀 이상함.
과거에 사귀면 괜찮겠지 하면서 사귄 애들도 좀 있는데 거의 다 내가 계속 맘이 안생겨서 이대로는 진짜 못할 짓 같아가지고 거의 다 그렇게 끝남.
아 그리고 지금 봄이라서 내 친구들 다 썸타고 좋아하는 애 생기고 사귀고 이러는데 ㄹㅇ 죽이고 싶다^
ㅇㄴ 암튼 조언 좀 나한테는 진짜 심각한 문제다. 요새 외로워서 죽을 것 같음. 아무도 없는 태평양 에서 나 혼자 광물을 캘거라고 멍청하게 바닷물에다 삽질하는 느낌. 그런 느낌임. 나보고 뭐라 하실분은 그냥 지나가셈, 필자도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다, 심각해서 그럼.
아, 참고로 눈이 그리 높은 편도 아님. 마지막 짝남은 나보다 키 작고 (현재 159) 네모난 뿔테 안경에 새가슴, 좀 활발한 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