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혼자 사니 당연히 소형 평형대 아파트 전세 계약 하고 살고 있는데 왜 이렇게 이 아파트는 애들이 많은지 출근 퇴근 시간이며 퇴근 후에도 잘 때까지 애들 꺄악 꺄악 소리가 너무 심하네요
집 밖 현관 밖에서 나는 꺄악 꺄악 소리에 제가 키우는 강쥐 2마리는 꺄악 꺄악 소리 날 때마다 짖는게 아니라 멀쩡히 있다가도 그 소리만 나면 집으로 들어가서 나오지를 않더라고요
간만에 외부 교육 나갔다가 외근 겸 퇴근 일찍해 강쥐들 간식이랑 장보고 집에 일찍 오후 5시쯤이였나 도착했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저랑 유모차에 1명 어린이집 가방? 같은거 맨 여자 아이 한명 이랑 애엄마가 탔는데 아니 무슨 엘리베이터 안이 공포영화 상영하는 극장인줄????????
전 19층 사는데 그 여자 아이 16층에 자기네 집까지 내릴 동안 계속 꺄악 꺄악 꺄악 꺄악 중간 중간 뭐라고 말 하는데 저는 한개도 못알아 듣겠는데 그 애엄마는 그저그저 "옹 그랬오? 옹 그랬오? 오케오케 옹 그랬오~"
와아 아니 자기랑 자기 딸이랑 유모차에 둘째만 탔으면 몰라도 바로 옆에 다른 사람 타있으면
자기 딸을 자제 시켜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런데도 계속 오오 그랬오?
ㅋ 참내 아니 자기 자식은 자기한테만 이쁜걸 모르는지 계속 그러길래
시끄럽고 정신 없으니 조용히좀 시키라니까 얼굴 시뻘개져서 내리더라고요
그러더니 한 30분 아니 한 40분 지났나? 벨 울리길래 나가보니 아까 그 엘리베이터 애엄마랑 다른 두명 총 셋이 와있더라고요
아까 엘리베이터에서 있던 일 사과하라고요 그중에 한분은 동대표래요 와 참..
사과할 일도 없고 전 할 말 한것 뿐이니 애들 단속이나 잘 해달라고 하니
요즘 강쥐들 개들 얼마나 민폐인줄 아냐고 해서 뭔 소리냐고 물으니 아파트 주변 잔디밭 놀이터에 개똥이 많다는 등 별에 별 소릴 다하길래
잠깐 들어오시라해서 거실 제 방 화장실 3군데에 애들 배변 패드 보여주고 바로 그 자리에서 매일 제가 강쥐들 산책 시킬때마다 입고 나가는 트레이닝복들 상의 주머니에 있는 배변봉투 보여주면서 "난 내 강쥐들 산책 시킬때 배변 하면 바로바로 치운다 동네 CCTV다 확인 해봐라~! 내가 아까 엘리베이터에서 몇 마디 했다고 엄하게 누명 씌우고 덮어씌우지 말고~ 솔직히 아까 엘리베이터 뿐만 아니라 항상 집 주변에서 애들 꺄악 꺄악 꺄악 꺄악 소리 때문에 아주 시끄러워 살기 힘드니 자제 좀 시키고 교육 좀 하라고 애들 교육은 학교에서만 시키는게 아니라 가정에서도 시키는 거라고" 좌~악~ 설명하고 있는데 그 동 대표 아주머니 아 됐고 앞으로 조심하라고 하면서 나가더라고요
아니 한 8년동안 회사 생활 하지만 제 회사 언니 선배들은 다들 알아서 잘 컨트롤 하는거 같던데 뭐가 문제인지 참
아내 남자애고 여자애고 그 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돌고래 소리 정말 듣기 싫지 않은가요?
왜 그걸 그러지 못하게 교육을 안하죠?
성장 과정에 꼭 필요한 것도 아니겠지만 작게 하는건 뭐라 할 일도 없지만 온 동네 아파트 단지가 다 울리게 아휴 지겨워~ 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
애들 돌고래 꺄악꺄악 소리 좀 주의하랬더니 단체로 쳐들어오네요
직장 발령 따라서 경기 지점 발령 받아 경기 광명에 전세 얻어 산지 8개월
전 혼자 사니 당연히 소형 평형대 아파트 전세 계약 하고 살고 있는데 왜 이렇게 이 아파트는 애들이 많은지 출근 퇴근 시간이며 퇴근 후에도 잘 때까지 애들 꺄악 꺄악 소리가 너무 심하네요
집 밖 현관 밖에서 나는 꺄악 꺄악 소리에 제가 키우는 강쥐 2마리는 꺄악 꺄악 소리 날 때마다 짖는게 아니라 멀쩡히 있다가도 그 소리만 나면 집으로 들어가서 나오지를 않더라고요
간만에 외부 교육 나갔다가 외근 겸 퇴근 일찍해 강쥐들 간식이랑 장보고 집에 일찍 오후 5시쯤이였나 도착했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저랑 유모차에 1명 어린이집 가방? 같은거 맨 여자 아이 한명 이랑 애엄마가 탔는데 아니 무슨 엘리베이터 안이 공포영화 상영하는 극장인줄????????
전 19층 사는데 그 여자 아이 16층에 자기네 집까지 내릴 동안 계속 꺄악 꺄악 꺄악 꺄악 중간 중간 뭐라고 말 하는데 저는 한개도 못알아 듣겠는데 그 애엄마는 그저그저 "옹 그랬오? 옹 그랬오? 오케오케 옹 그랬오~"
와아 아니 자기랑 자기 딸이랑 유모차에 둘째만 탔으면 몰라도 바로 옆에 다른 사람 타있으면
자기 딸을 자제 시켜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런데도 계속 오오 그랬오?
ㅋ 참내 아니 자기 자식은 자기한테만 이쁜걸 모르는지 계속 그러길래
시끄럽고 정신 없으니 조용히좀 시키라니까 얼굴 시뻘개져서 내리더라고요
그러더니 한 30분 아니 한 40분 지났나? 벨 울리길래 나가보니 아까 그 엘리베이터 애엄마랑 다른 두명 총 셋이 와있더라고요
아까 엘리베이터에서 있던 일 사과하라고요 그중에 한분은 동대표래요 와 참..
사과할 일도 없고 전 할 말 한것 뿐이니 애들 단속이나 잘 해달라고 하니
요즘 강쥐들 개들 얼마나 민폐인줄 아냐고 해서 뭔 소리냐고 물으니 아파트 주변 잔디밭 놀이터에 개똥이 많다는 등 별에 별 소릴 다하길래
잠깐 들어오시라해서 거실 제 방 화장실 3군데에 애들 배변 패드 보여주고 바로 그 자리에서 매일 제가 강쥐들 산책 시킬때마다 입고 나가는 트레이닝복들 상의 주머니에 있는 배변봉투 보여주면서 "난 내 강쥐들 산책 시킬때 배변 하면 바로바로 치운다 동네 CCTV다 확인 해봐라~! 내가 아까 엘리베이터에서 몇 마디 했다고 엄하게 누명 씌우고 덮어씌우지 말고~ 솔직히 아까 엘리베이터 뿐만 아니라 항상 집 주변에서 애들 꺄악 꺄악 꺄악 꺄악 소리 때문에 아주 시끄러워 살기 힘드니 자제 좀 시키고 교육 좀 하라고 애들 교육은 학교에서만 시키는게 아니라 가정에서도 시키는 거라고" 좌~악~ 설명하고 있는데 그 동 대표 아주머니 아 됐고 앞으로 조심하라고 하면서 나가더라고요
아니 한 8년동안 회사 생활 하지만 제 회사 언니 선배들은 다들 알아서 잘 컨트롤 하는거 같던데 뭐가 문제인지 참
아내 남자애고 여자애고 그 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돌고래 소리 정말 듣기 싫지 않은가요?
왜 그걸 그러지 못하게 교육을 안하죠?
성장 과정에 꼭 필요한 것도 아니겠지만 작게 하는건 뭐라 할 일도 없지만 온 동네 아파트 단지가 다 울리게 아휴 지겨워~ 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꺄악~
아 정말 지긋지긋 하네요
그걸 또 따지러 온 아주머니들 하고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