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같은반이었던 남자애인데 작년까지는 가끔가다 대화하는 정도의 사이였는데 올해 반 갈라지면서 인사도 안하고 다닌단말야
근데 뭔가 작년처럼 인사라도 하고 다니고 싶어
가끔씩 생각나기도 하고 신경쓰이기도 하고 설레는 웹툰이나 드라마같은거 볼때 자연스럽게 걔 대입해서 상상하고 그러는데 걔를 좋아하는건지 그냥 내주변에 괜찮은 남자가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고ㅜㅠ퓨ㅠㅠㅠㅠ후
짝사랑은 초6때 심하게 앓은이후로 해본적도 없어서 이게 진짜 좋아하는 감정인가 싶네..
아 진짜모르겟다..
내가 얘를 좋아하는건가??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남자애인데 작년까지는 가끔가다 대화하는 정도의 사이였는데 올해 반 갈라지면서 인사도 안하고 다닌단말야
근데 뭔가 작년처럼 인사라도 하고 다니고 싶어
가끔씩 생각나기도 하고 신경쓰이기도 하고 설레는 웹툰이나 드라마같은거 볼때 자연스럽게 걔 대입해서 상상하고 그러는데 걔를 좋아하는건지 그냥 내주변에 괜찮은 남자가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고ㅜㅠ퓨ㅠㅠㅠㅠ후
짝사랑은 초6때 심하게 앓은이후로 해본적도 없어서 이게 진짜 좋아하는 감정인가 싶네..
아 진짜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