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너무 감사해요외국에서 식을 올리라고 하셨는데 당장 다음달이 식이고 이미 다 돈을 내고 계약한 상태에요.어떤분이 혼주석을 아얘 없애라고 하셨는데.. 그것도 생각해 봐야겠네요. 저희 부모님께는 너무 죄송하지만..ㅜ 남편이 저 만나기 전에는 신분이 안 돼서 한국 들어갈 예정이였어요. 그래서 공부 다 마치면 한국 들어간다고 했었고요. 하지만 저를 만나고 신분 해결도 됐는데 시부모님께서는 졸업하고 돌아온다는거에 꽂히셔서.... 절 만나서 아들이 변했다고 하시네요 ㅠ 여자를 잘 만나야 된다고 하시면서요.이럴줄 알았으면 정말 외국에서 식을 올릴껄 그랬네요.. 사실 보여지는거에 대해 저도 그렇고 부모님께서도 많이 민감해 해요.. ㅠ 특히 한국 사회가그래서.. 화촉점화는 빼고 혼주석에 자리도 누구를 고용해서 앉히려고요.이 사실을 알면.. 자존심도 많이 쎄셔서 솔직히 깽판? 치실것 같아서 좀 무섭네요 ( 성격이 많이 드세신 편이라..) 깽판 치실것 같은 이유는 시부모님이 지인이 없으셔서.. 초대하실 분이 없다고 하셨거든요 ㅠ대부분 저희쪽 하객이라 만약에 그런 일이 일어나면 너무 속상할것 같네요 ..식 날짜, 장소, 시간을 이미 아셔서 너무 걱정이에요 ㅠㅠ 안 오신다고 하셨다가 만약 마지막에 참석하시는데 다른 분들이 앉아 있으면 정말..남편도 본인 부모님이지만 어떻게 나오실지 정말 모르겠다고 하네요 ㅜㅜㅜ 어떤게 현명한 방법인지..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건지 알려주세요 ..
ㅡ저희는 외국에 살아서 개인사정으로 양가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혼인신고 먼저 하고 같이 살고 있어요.당장 다음달이 예식인데 시부모님이 참석 자체를 안 하시겠다네요.중간 중간에 문제가 좀 있긴 했지만 이번에 제대로 사건이 터졌어요다음달에 한국에서 결혼식을 하고 아얘 한국으로 들어와 살라고 하시네요.. 가족은 같이 사는거라고 하시면서요.. 저희 부모님도 한국에 계시는데 그런 말씀 안 하셔요.. 상관 안 하시는게 아니라 우리들의 삶이 여기가 더 낫다고 생각하시니깐요.저희의 직업 특정상 외국에서 일하는게 더 낫고 모든 상황을 아시는데도 부모님이 얼마나 사냐고 하시면서 저희를 불효자식으로 만드네요..두분이 자존심도 있으시고 고집도 있으셔서 연락을 현재 다 안 받으시는 상태에요..혼주석을 비워둘수도 없고... 보기에도 안 좋고..이런 경우에는 돈을 내고서라도 혼주석에 누구를 앉혀야 되는 건가요?남편이 따로 앉힐 사람이 없다고 해서 막막하네요..아니면 제가.. 제 의견 다 굽히고 시부모님 말씀을 따라 한국 들어가야 되는 건가요... 평안한 결혼식을 위해서.......? ㅠ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추가) 시부모님이 결혼식 참석을 안 하시겠대요.....도와주세요ㅠ
남편이 저 만나기 전에는 신분이 안 돼서 한국 들어갈 예정이였어요. 그래서 공부 다 마치면 한국 들어간다고 했었고요. 하지만 저를 만나고 신분 해결도 됐는데 시부모님께서는 졸업하고 돌아온다는거에 꽂히셔서.... 절 만나서 아들이 변했다고 하시네요 ㅠ 여자를 잘 만나야 된다고 하시면서요.이럴줄 알았으면 정말 외국에서 식을 올릴껄 그랬네요..
사실 보여지는거에 대해 저도 그렇고 부모님께서도 많이 민감해 해요.. ㅠ 특히 한국 사회가그래서.. 화촉점화는 빼고 혼주석에 자리도 누구를 고용해서 앉히려고요.이 사실을 알면.. 자존심도 많이 쎄셔서 솔직히 깽판? 치실것 같아서 좀 무섭네요 ( 성격이 많이 드세신 편이라..) 깽판 치실것 같은 이유는 시부모님이 지인이 없으셔서.. 초대하실 분이 없다고 하셨거든요 ㅠ대부분 저희쪽 하객이라 만약에 그런 일이 일어나면 너무 속상할것 같네요 ..식 날짜, 장소, 시간을 이미 아셔서 너무 걱정이에요 ㅠㅠ
안 오신다고 하셨다가 만약 마지막에 참석하시는데 다른 분들이 앉아 있으면 정말..남편도 본인 부모님이지만 어떻게 나오실지 정말 모르겠다고 하네요 ㅜㅜㅜ
어떤게 현명한 방법인지..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건지 알려주세요 ..
ㅡ저희는 외국에 살아서 개인사정으로 양가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혼인신고 먼저 하고 같이 살고 있어요.당장 다음달이 예식인데 시부모님이 참석 자체를 안 하시겠다네요.중간 중간에 문제가 좀 있긴 했지만 이번에 제대로 사건이 터졌어요다음달에 한국에서 결혼식을 하고 아얘 한국으로 들어와 살라고 하시네요.. 가족은 같이 사는거라고 하시면서요.. 저희 부모님도 한국에 계시는데 그런 말씀 안 하셔요.. 상관 안 하시는게 아니라 우리들의 삶이 여기가 더 낫다고 생각하시니깐요.저희의 직업 특정상 외국에서 일하는게 더 낫고 모든 상황을 아시는데도 부모님이 얼마나 사냐고 하시면서 저희를 불효자식으로 만드네요..두분이 자존심도 있으시고 고집도 있으셔서 연락을 현재 다 안 받으시는 상태에요..혼주석을 비워둘수도 없고... 보기에도 안 좋고..이런 경우에는 돈을 내고서라도 혼주석에 누구를 앉혀야 되는 건가요?남편이 따로 앉힐 사람이 없다고 해서 막막하네요..아니면 제가.. 제 의견 다 굽히고 시부모님 말씀을 따라 한국 들어가야 되는 건가요... 평안한 결혼식을 위해서.......? ㅠㅠ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