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감사해요.
법적으로 줄 필요없는 돈인건 저두 잘알지만 협박이 무서워서 겁냈네요
맘 굳게 먹고 흔들리지않을게요.
그런소리 들으면서 자꾸 만나냐고 그러는분도 있늣데 이때 아니면 언제 고가선물을 가져보고 초호화여행 해보나싶어서 지가 좋아 써대는돈 그냥 냅기긴했습니다.
지에겐 선물이 저면 된다는말 하던놈이 이젠 저에게 쓰는돈이 아까운지 너는 돈 한푼없냐 모멸감 주더니 이렇게 막장으로 가네요..
끝이 이렇게 더러울지 몰랐네요
2년넘게 만나고 해외여행을 세번 다녀왔어요
매번 장소가 정해지면 본인이 제것까지 그냥 알아서 예약했고 저는 그곳에서 사올 물건값 오육십만원정도 환전했습니다
그동안 싸우거나 화가나면 막말에 헤어지자는 말을 반복하고 또 기분이 나아지면 번복하는게 다반사였지요
그리고 헤어질때마다 여행갔다온 경비를 반으로 나눠서 입금시키라고하고 다시 만나면 일부러 날 힘들게 하려고 그런거라고 하며 넘어갔습니다. 이번에도 여행을 다녀와서 서로 다투었는데 헤어지자고 하면서 그동안 여행다녀온 경비와 자기가 사준 선물값을 반 정확하게 내라고합니다.
참고로 여행은 거의 최고급으로 비싼걸 추구하고 제가 만약 개입했다면 그런 숙박이나 패키지는 하지않았을것입니다
또한 여행을 본인은 편한게 좋다고 자기가 알아서 예약했었어서 그려려니 한것입니다.
선물도 제가 사달라고한게 아니라 지가 좋아서 사준것들입니다.
협박도 합니다. 그 돈을 주지않으면 직장과 집 그리고 너의 행동반경의 모든 사람들에게 제가 거지근성으로 빌붙는 쓰레기라고 떠들고 심지어 직장에 찾아가 돈을 받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이사람이 무섭습니다
물론 잘해줄때는 모든걸 다해줄듯이 하면서 본인이 헤어지자말하고 또다시 만나자말하는게 이젠 너무 지칩니다
그저께만해도 너의 행복을 빌어주고 잘살라고 했는데 오늘은 다시보고싶다하고 제가 이제 그렇게 왔다갔다하는거 싫다고 했더니 정리하자고 합니다 그게 돈달라고 하는거구요
이런글 처음올리는데 정말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여행에 쓴돈 도로 내노라네요..
댓글들 감사해요.
법적으로 줄 필요없는 돈인건 저두 잘알지만 협박이 무서워서 겁냈네요
맘 굳게 먹고 흔들리지않을게요.
그런소리 들으면서 자꾸 만나냐고 그러는분도 있늣데 이때 아니면 언제 고가선물을 가져보고 초호화여행 해보나싶어서 지가 좋아 써대는돈 그냥 냅기긴했습니다.
지에겐 선물이 저면 된다는말 하던놈이 이젠 저에게 쓰는돈이 아까운지 너는 돈 한푼없냐 모멸감 주더니 이렇게 막장으로 가네요..
끝이 이렇게 더러울지 몰랐네요
2년넘게 만나고 해외여행을 세번 다녀왔어요
매번 장소가 정해지면 본인이 제것까지 그냥 알아서 예약했고 저는 그곳에서 사올 물건값 오육십만원정도 환전했습니다
그동안 싸우거나 화가나면 막말에 헤어지자는 말을 반복하고 또 기분이 나아지면 번복하는게 다반사였지요
그리고 헤어질때마다 여행갔다온 경비를 반으로 나눠서 입금시키라고하고 다시 만나면 일부러 날 힘들게 하려고 그런거라고 하며 넘어갔습니다. 이번에도 여행을 다녀와서 서로 다투었는데 헤어지자고 하면서 그동안 여행다녀온 경비와 자기가 사준 선물값을 반 정확하게 내라고합니다.
참고로 여행은 거의 최고급으로 비싼걸 추구하고 제가 만약 개입했다면 그런 숙박이나 패키지는 하지않았을것입니다
또한 여행을 본인은 편한게 좋다고 자기가 알아서 예약했었어서 그려려니 한것입니다.
선물도 제가 사달라고한게 아니라 지가 좋아서 사준것들입니다.
협박도 합니다. 그 돈을 주지않으면 직장과 집 그리고 너의 행동반경의 모든 사람들에게 제가 거지근성으로 빌붙는 쓰레기라고 떠들고 심지어 직장에 찾아가 돈을 받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이사람이 무섭습니다
물론 잘해줄때는 모든걸 다해줄듯이 하면서 본인이 헤어지자말하고 또다시 만나자말하는게 이젠 너무 지칩니다
그저께만해도 너의 행복을 빌어주고 잘살라고 했는데 오늘은 다시보고싶다하고 제가 이제 그렇게 왔다갔다하는거 싫다고 했더니 정리하자고 합니다 그게 돈달라고 하는거구요
이런글 처음올리는데 정말 답답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