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심리가 맞는지 제발 봐주세요ㅜㅜㅠㅠ

ㅠㅠ2018.03.20
조회314
제 물건이 전남친한테있어서 두달만에 착불로 보내달라고 연락했는데 자기가 직접 가져갈테니 잠깐 보자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잠깐 얘기하다 택배로 받는걸로 결론났구요



만나는여자 있는건 이틀쯤 뒤에 걔 소개시켜준 친구한테 소식 들었어요...
저번주인가 저저번주쯤에 카톡에 프사도 올렸었는데 몰랐냐면서.. 숨김했다가 친삭해서 못봤네요 전 ㅠㅠㅜ
일부러 궁금해도 안보고 참아왔거든요ㅠㅠ에휴 봤으면 그냥 물건도 버린셈치고 연락안했을텐데....근데 프사같은거 나 만나는 2년동안은 나 관련된건 한번도 올린적없더니.....남남이니까 서운해할자격도 없는거 라는데 너무 서운하고...

만나는여자 있는데도 흔쾌히 오겠다고 한거보면 저에대한 감정은 진짜 다 정리된거겠죠..


봐도 아무렇지 않을 자신 있으니까..




잘 참고있다가 왜이렇게 마지막이란 생각이 들고 더 돌이킬수없어지기전에 잡아보고싶은거죠ㅜㅜㅜ나한테 미련도 없는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