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직장끝나면 저도 학교수업은 이미 끝나있을 때.
그쪽에서 직장끝나자마자 늘 먼저 전화를 합니다. 그러다가 저녁에 만나서 뭐든 하는데 둘다 친구관계가 얕아서 어쩌다 약속있을때 아니면 일주일에 안만나는 날이 거의 없습니다.
헤어지자마자 다시 통화를 합니다.
자기전까지 하는데 아무말도 없을때도 많습니다. 즉 통화만 해놓고 각자 할거하다가 얘기하다가 합니다.
주말에 저도 가끔 본가에 내려가죠.
그럼 하루종일 통화를 합니다. 일어나서 통화하고 잘때까지. 또 자기할거하다가 얘기하다가 합니다.
통화무제한이라 요금은 상관없다나요.
사귄지 두달 좀 안됐구요 첫연애에요.
초반한달엔 카톡으로만 하다가 삼주전쯤 전화로 주로하기 시작했는데
이주전쯤부터 이 패턴이네요.
저는 워낙 사람 한명씩 깊게 만나고 깊게 알게된 사람이랑은 수다가 긴 스타일이라 수다를 지루하게 받아들이질 않아주니 좋기도 하다가 내 시간이 너무 없는것 같고 연애가 아닌 벌써 결혼한 느낌이라 이게 맞는건가 싶어요. 남친은 늘 같이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나요.
좀 지나봐야 싫은지 아닌지 알고 거절하든 할건데 이런지가 얼마안되고 처음이라 아리송하네요ㅋㅋㅋ
하루종일 통화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자친구와의 전화패턴은 이렇습니다.
본인직장끝나면 저도 학교수업은 이미 끝나있을 때.
그쪽에서 직장끝나자마자 늘 먼저 전화를 합니다. 그러다가 저녁에 만나서 뭐든 하는데 둘다 친구관계가 얕아서 어쩌다 약속있을때 아니면 일주일에 안만나는 날이 거의 없습니다.
헤어지자마자 다시 통화를 합니다.
자기전까지 하는데 아무말도 없을때도 많습니다. 즉 통화만 해놓고 각자 할거하다가 얘기하다가 합니다.
주말에 저도 가끔 본가에 내려가죠.
그럼 하루종일 통화를 합니다. 일어나서 통화하고 잘때까지. 또 자기할거하다가 얘기하다가 합니다.
통화무제한이라 요금은 상관없다나요.
사귄지 두달 좀 안됐구요 첫연애에요.
초반한달엔 카톡으로만 하다가 삼주전쯤 전화로 주로하기 시작했는데
이주전쯤부터 이 패턴이네요.
저는 워낙 사람 한명씩 깊게 만나고 깊게 알게된 사람이랑은 수다가 긴 스타일이라 수다를 지루하게 받아들이질 않아주니 좋기도 하다가 내 시간이 너무 없는것 같고 연애가 아닌 벌써 결혼한 느낌이라 이게 맞는건가 싶어요. 남친은 늘 같이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나요.
좀 지나봐야 싫은지 아닌지 알고 거절하든 할건데 이런지가 얼마안되고 처음이라 아리송하네요ㅋㅋㅋ
그냥 묻는건데 여러분들은 이런 통화패턴 어떻게 생각하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