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정리

KHR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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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붙잡으려고 바둥거리다가 드디어 오늘로써야 그 바둥거림이 끝이났다 너는 나를 잊기위해
새애인을 만들었다며 너를 잊을정도로
행복하다고 너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이젠 선후배사이로도 못지내겠다고 나를 차단했다
아직 너에게 사과도 제대로 못했고 만나서
꼭 안아주고싶은데 너는 애석하게도 나를 끝까지 만나주지않았다
흔들리지 않고 싶은거겠지 방금 너와했던 추억들을 정리했다 너가 써준 편지 선물 커플용품들 모두다
갔다버렸다 편지를 하나하나씩 읽어보는데 정말 읽으면서 눈물만 나더라 꼭 결혼하자며 다짐도 했고
서로 헤어지자고하지말자며 약속도했는데
그 다짐도 약속도 지켜지지않았다 너에게 물어보고싶다 넌 나를 잊을정도로 정말 그애인이랑 행복하냐고
진짜 나를 잊을수있냐고 물어보고싶다 아니 따지고싶다
기다려준다는 너의말을믿고 잠시 헤어져 내 습관을 고치고있는데 너는 끝내 약속을 안지키고
딴사람 품으로 들어갔더라 헤어진거보다
너가 딴사람품에 들어갔다는게 더욱아프다
너를 생각안하고싶지만 몸부림칠수록 너가 생각나더라
정말 뜨겁게 사랑을했고 미래에대한 약속을 많이 했던우리인데 그 약속들을 지키지못한체 가슴에 묻어둬야하는구나 너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수있던 나인데 넌 꼭 나에게 그렇게 상처를 주고 떠나야했니
제발 바랄께 지금 애인이랑 빨리 깨지라고 행복하지말라고 그사람이랑 뭘하든 내가 떠오르라고 하지만 너를 미워하고싶지만 내마음은 너가 언제든지오면 받아줄꺼같다 너무 사랑했어 내사랑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