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수능보다 더 귀한 새언약이행시험, 왜 볼까요??

대박2018.03.20
조회74

2018 수능보다 더 귀한 새언약이행시험, 왜 볼까요??

 

 

고등학생들이 3년간 열심히 공부하는 이유와 목적은 무엇일까요?
학생이 무슨 공부를 저렇게 열심히 해?? 라고

비난하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목적과 꿈과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아갑니다.

 

학교는 선생님들이 교과서를 통해 이러한 꿈들을 이룰 수 있게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배우는 곳입니다.

 

 

 

 

 

그럼 신앙인들은 왜 이렇게 열심히 신앙을 하는 것일까요?
교회란, 敎 (가르칠 교)와 會 (모일 회)로 모여서 가르치는 곳입니다.
교회는 세상 학문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담긴 "성경"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약속하신 구원과 천국에 이르는 방법과

길에 대해 알려주신 책입니다.

전도(傳道)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신앙인이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알고자

부단히 배우고 열심을 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 아닐까요?

 

그런데 현재 많은 교회들은 세상의 지식,정보를 나누는 공간으로

변질이 되다보니 성경을 공부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도리어 성경을 열심히 알려고 하는 것을 더 비난을 하는 추세인데요.


성경을 공부하면 목사 될꺼냐? 전도사가 될꺼냐? 

왜 성경을 배우려고 하냐는 등...
참으로 안타까운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학생이 교과서로 공부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비난을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해가 가시나요??

복있는 사람은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라 하셨습니다.


오늘날 신앙인 중에 복을 받는 사람은 계시록 1장 3절과 같이
성경 말씀을 알고 믿고 지키는 자입니다.

 

 

 

 

 

 

구약 때 이스라엘 선민들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김으로(히8:7)

신약(새언약)이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신약의 약속을 지켜야 하는 대상은 바로 우리입니다.

 

 

 

 

 

 

 


히브리서 8장10~13절의 말씀과 같이 새언약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새기는 일입니다.


신천지에서는 새언약이행시험을 치르며
하나님 말씀을 생각과 마음에 새기는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도 새언약이행시험을 치르면서

내가 성경말씀이 얼마나 부족한지 깨닫게 되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과 마음에 새기는 일에

더 열심히 하고자 결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체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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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모의고사 보다 더 귀한 새언약이행시험, 왜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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