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회사를 다닌지 오늘이 두달되는 24살 여성입니 보통의 사무직이면 친한사람이 없어도 내 자리에서 일만 하다가 퇴근하면 상관없지만 저는 면세쪽에서 일을 하고있어서 극극 여초에다가 친한사람끼리 무리로 몰려다니는 경향이 강합니다 글을쓰게 되는 이유가 제가 처음 입사했을때 아무런 텃세 없이 정말 잘해준 동갑 친구가 있었는데요 이번 달 말에 그만두고 원래 아팠던 허리 치료를 받게됐습니다 이 친구 덕분에 적응도 빨리했고 점심시간부터 집갈때도 늘 붙어다녔는데 이제 이 모든걸 혼자 해야하는 생각에 막막하고 내가 혼자서 이곳에서 버틸수있을까 하는 걱정때문에 요즘 아무것도 눈에 안들어오네요... 다른사람과 친하게 지내보라는 분들도 계실것 같애서 미리 말하지만 이미 친해진 무리속에 파고 들어간다는게 생각보다 힘든거 아시죠..그래서 더 고민입니다 제가 어떻게 현명하게 다녀야할까요 친구한테 상담해보니까 자기 같애도 같이 붙어 다니던 동료가 그만두면 힘들것 같다면서 뚜렷한 조언을 못해주네요 회사판 여러분들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립니다ㅠㅠ
친한 동기가 회사를 곧 그만둡니다
24살 여성입니 보통의 사무직이면 친한사람이 없어도 내 자리에서 일만 하다가 퇴근하면 상관없지만
저는 면세쪽에서 일을 하고있어서 극극 여초에다가 친한사람끼리 무리로 몰려다니는 경향이 강합니다 글을쓰게 되는 이유가 제가 처음 입사했을때 아무런 텃세 없이 정말 잘해준 동갑 친구가 있었는데요
이번 달 말에 그만두고 원래 아팠던 허리 치료를 받게됐습니다 이 친구 덕분에 적응도 빨리했고 점심시간부터 집갈때도 늘 붙어다녔는데 이제 이 모든걸 혼자 해야하는 생각에 막막하고 내가 혼자서 이곳에서 버틸수있을까 하는 걱정때문에 요즘 아무것도 눈에 안들어오네요...
다른사람과 친하게 지내보라는 분들도 계실것 같애서 미리 말하지만 이미 친해진 무리속에 파고 들어간다는게 생각보다 힘든거 아시죠..그래서 더 고민입니다
제가 어떻게 현명하게 다녀야할까요 친구한테 상담해보니까 자기 같애도 같이 붙어 다니던 동료가 그만두면 힘들것 같다면서 뚜렷한 조언을 못해주네요 회사판 여러분들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