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레드카펫200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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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제57회 칸국제영화제의 열기가 중반부로 들어가면서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우수한 영화들이 한 곳으로 모여 경쟁을 벌이는 영화축제라는 의미 외에 영화제의 또다른 재미는 바로 레드카펫 행사다. 세계 최고 유명 디자이너들이 서로 자신이 디자인한 드레스를 배우들에게 입히기 위해 각축전을 벌이는 등 이곳은 패션쇼를 방불케할 정도로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칸의 여신들"의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고 있다. 그 중 독특하고 매혹적인 여배우들을 모아 굿데이가 상을 제정해봤다. 1. "아슬아슬상" 82년생의 러시아출신 모델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스팽글로 장식된 그린계열의 드레스로 아슬아슬함을 선사했다. 소녀같은 이미지와 섹시한 이미지를 동시에 지닌 이 모델은 두 살바기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놀랍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2. "깜찍발랄상" <슈렉 2>의 피오나 공주 목소리의 주인공 카메론 디아즈 연분홍 드레스로 영화 캐릭터답게 깜찍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3. "오리엔탈상" <슈렉 2>의 일본어 더빙판에서 피오나 공주의 목소리를 연기한 여배우 노리카 후지와라 매화가 그려진 일본 스타일의 빨간색 드레스를 입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4. "열정상" 한 떨기 꽃처럼 피어라. 불에 활활타는 듯한 형형색색의 드레스를 입은 이탈리아 여배우 오넬라 무티.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5. "내추럴상"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업스타일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긴 목선을 드러내며 여성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킬빌 2>의 우마 서먼.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6. "우정상" 중국 여배우 공리와 인도 여배우 아슈와랴 라이, 프랑스 여배우 래티티아 카스타 궁리(공리)는 오리엔탈리즘이 돋보이는 차이니즈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8. "여신상" 영화 <마농의 샘>으로 유명한 엠마누엘 베아르 오프닝 파티에 플라워 프린트가 들어간 시스루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어 여신의 분위기를 물씬 풍겨냈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9. "당당상"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 바지차림의 수트를 입고 나타나 "세기의 몸매 공개"를 기대했던 참석자들을 적잖이 실망(?)시키기도 했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10. "수수상" 성현아는 팝가수 폴 매카트니의 딸인 스텔라 매카트니가 디자인한 드레스와 9,500만원 상당의 진주목걸이를 목에 걸고 동양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11. "아찔허걱상" 존 케리 상원의원의 딸인 영화감독 알렉산드라 케리. 노브라 차림으로 한 쪽 어깨를 드러내고 속이 휜히 비치는 소재의 블랙 드레스를 입어 입은 듯 벗은 듯한 스타일로 보는 사람들을 아찔하게 했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드레스사진] 성현아 마니 긴장했나바여.. 웃음이 어색하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