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엄마가 해준거 그냥저냥 먹고 시집오니 생각이 많아 지네요ㅜㅜ 남편이 요리를 너무 못해서 요리를 제외한 잡다한 일은 도맡아 합니다 맞벌이거든요 제가 고민하는건
저희는 하루 한끼 저녁만 집에서 먹습니다 아침은 둘다 거르는게 편하다 생각해서 밥먹을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자구요 점심은 회사에서 저녁은 집에서 먹거든요 주말엔 외식하던가 먹다 남은걸로 때우구요
저녁거리를 할때에 반찬을 많이 하면 매일 같은거만 먹어서 질리고 둘이 먹을거만 조금씩 사서 하자니 손도 많이가고 돈도 많이 드는것 같구요.. 국도 마찬가지고.. 하루이틀 그냥저냥 먹겠다 하는데 며칠이 넘어가면 물리덥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다들 가정에서 반찬과 국은 어떻게 만들어 드시나요?
평소엔 엄마가 해준거 그냥저냥 먹고 시집오니 생각이 많아 지네요ㅜㅜ 남편이 요리를 너무 못해서 요리를 제외한 잡다한 일은 도맡아 합니다 맞벌이거든요 제가 고민하는건
저희는 하루 한끼 저녁만 집에서 먹습니다 아침은 둘다 거르는게 편하다 생각해서 밥먹을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자구요 점심은 회사에서 저녁은 집에서 먹거든요 주말엔 외식하던가 먹다 남은걸로 때우구요
저녁거리를 할때에 반찬을 많이 하면 매일 같은거만 먹어서 질리고 둘이 먹을거만 조금씩 사서 하자니 손도 많이가고 돈도 많이 드는것 같구요.. 국도 마찬가지고.. 하루이틀 그냥저냥 먹겠다 하는데 며칠이 넘어가면 물리덥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