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뉴먼의 날] 24시간 동안 24병의 맥주를 마시자!!! 재밌겠구만...

냐하하~2004.05.21
조회3,142
폴뉴먼... 스팅.. 내일을 향해 쏴라.. 최근작 로드투퍼디션으로 유명한 배우.
이 배우이름을 따와서 만든 holiday가 있다고 한다.
newman's day 관련뉴스 보러가기

아래는 프린스턴대학에서 뉴먼의날에 먹은 술을 가지고 만든 트로피 사진이다.
재미있는 사람들. ㅋ
24시간동안에 24병 혹은 캔의 술을 먹어야 한다는데..
그 날은 배가 많이 부르겠다. 안주도 없을테고.. 흠..

출처 : 엠파스 블로그   폴 뉴먼, 프린스턴대에 '뉴먼의 날' 중단 요구 [폴 뉴먼의 날] 24시간 동안 24병의 맥주를 마시자!!! 재밌겠구만...'뉴먼은 술이 싫어.'
 
미국의 원로배우 폴 뉴먼이 자신의 이름을 딴 '뉴먼의 날' 행사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뉴먼의 날'이란 명문 프린스턴 대학 학생들이 매년 5월24일 하루 24시간 안에 24병의 맥주를 마시는 행사를 일컫는다. 이날 학생들은 술에 취한 채 수업을 듣기 일쑤고, 맥주를 담은 머그잔을 들고 강의실에 들어가기도 한다.
 
이 행사에 뉴먼의 이름이 붙은 것은 뉴먼이 "맥주 한 상자에 24병, 하루는 24시간. 이것이 우연인가. 나는 아니라고 본다"고 말한 데서 비롯됐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뉴먼이 어디서 이런 말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된 바가 없다.
 
뉴먼은 프린스턴 대학에 서한을 보내 술과 관련된 행사에 자신의 이름이 사용되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이런 관습이 중단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뉴먼은 아들 스콧 뉴먼이 28세 때인 1978년 약물중독으로 숨진 이후 약물과 알코올 중독자들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