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했던 시간...

나무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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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귄건 고작 두달 서로에게 멀어진지는 세달째다...
알아 너는 나 잊고 잘지내고 있다는거...
니가 필요할때만 나한테 잘했다는거...
다 알아...
요즘은 니가 싫어하던 그사람과 연락하면서 지낸다...
아직도 그사람은 내가 좋대...
나 너 떠나보내면서 다짐했거든? 이제는 내가 먼저 사랑하지
않을꺼라고 이제 나 좋다는 사람만 만날꺼라고...근데..
그렇게 못하겠어...난 아직 너 밖에 없나봐...너만 생각나고 보고싶고 너에 일상이 궁금하고...
바로 위에 살면서...이젠 얼굴 한번 마주치지않아...찾아가고 싶지만... 가까우면서 너무 멀어진 곳이야...
이제 혼자 남은 난 어떻게 해야하냐...
상처많은 남자인데도 지금에 이상처는 너무 아프내
니가 다른사람 만나는것도 알고 나 더이상 생각하지 않는것도
너무너무 잘아는데 너무 잘아는데...난 니가 떠난 그시간에 항상 살아...미안 너를 놓지못해서 놓는다고 말했는데 내 마음이 그게 잘안되...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