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가 귀찮게한다고 지랄 시댁제사 참석 싫다고 지랄 남편이 육아 집안일 안해준다고 지랄 지들이 그런남자랑 결혼해놓구 주저리주저리 시어매는 당연 내아들이니까 챙기라는거고 시댁제사 있는거 뻔히 알고 결혼했음 결혼전에 합의른 보던가 가니마니 애먼 사람잡고 지가 제사있는 시댁인거 알고 가놓고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며느리 잡냐구 ㅡㅡ 친정엄마가 사위 백년손님이라고 떠받을때 가만히 있음서 왜?친정엄마한테도 요즘 세상 들먹이며 사위를 개처럼 노예처럼 내가 시댁서 받는것만큼 해달라고 하시지들~ 당신 친정부모도 똑같은 마음일꺼임 내아들 귀하고 내며느리 딸같긴하지만 딸은 아닌거 친정부모도 아들 있음 똑같은 시댁일거임 내 딸위해 사위 백년손님 대접한다? 개가 울겠어요! 그분들도 아들 있으시면 님들 욕하는 시어머니 마음입니다 시부모, 친정부모 둘다 같아요 내자식 잘 대접받고 살게 하고픈 맘 친정부모도 며느리 대하듯 사위 못대하는건 옛날처럼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 생각해 사위에게 잘하면 내딸 잘해줄꺼란 케케묵은 사고방식때문이죠 왜 그사고방식은 잘못됐다는걸 인지 못해요 오늘부터 여기에 열폭들 하지마시고 친정부모님께 말씀하세요 난 하기싫은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하고 육아도 하고 돈도 번다. 사위도 똑같이 할수있게 시어머니들처럼 닥달하시라고요 그럼 여자는~ 며느리는~ 이런소리 안할겁니다. 저도 결혼 16년차지만 답답해서 글을쓰고 사이다랍시고 바보냐고 말하라고 하는 분들 답답해서 적어봤어요 내가 등신이라 그런 남자 그런 시댁 만난건 다~~ 니들 탓입니다. 1
여기 여자들 이해 안감
시댁제사 참석 싫다고 지랄
남편이 육아 집안일 안해준다고 지랄
지들이 그런남자랑 결혼해놓구 주저리주저리
시어매는 당연 내아들이니까 챙기라는거고
시댁제사 있는거 뻔히 알고 결혼했음
결혼전에 합의른 보던가 가니마니 애먼 사람잡고
지가 제사있는 시댁인거 알고 가놓고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며느리 잡냐구 ㅡㅡ
친정엄마가 사위 백년손님이라고 떠받을때 가만히 있음서
왜?친정엄마한테도 요즘 세상 들먹이며 사위를 개처럼 노예처럼 내가 시댁서 받는것만큼 해달라고 하시지들~
당신 친정부모도 똑같은 마음일꺼임
내아들 귀하고 내며느리 딸같긴하지만 딸은 아닌거
친정부모도 아들 있음 똑같은 시댁일거임
내 딸위해 사위 백년손님 대접한다?
개가 울겠어요!
그분들도 아들 있으시면 님들 욕하는 시어머니 마음입니다
시부모, 친정부모
둘다 같아요 내자식 잘 대접받고 살게 하고픈 맘
친정부모도 며느리 대하듯 사위 못대하는건
옛날처럼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 생각해 사위에게 잘하면 내딸 잘해줄꺼란 케케묵은 사고방식때문이죠
왜 그사고방식은 잘못됐다는걸 인지 못해요
오늘부터 여기에 열폭들 하지마시고
친정부모님께 말씀하세요
난 하기싫은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하고 육아도 하고 돈도 번다.
사위도 똑같이 할수있게 시어머니들처럼 닥달하시라고요
그럼 여자는~ 며느리는~ 이런소리 안할겁니다.
저도 결혼 16년차지만 답답해서 글을쓰고 사이다랍시고 바보냐고 말하라고 하는 분들 답답해서 적어봤어요
내가 등신이라 그런 남자 그런 시댁 만난건
다~~ 니들 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