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의 중요한 원칙중 하나가 "남자가 할 수 있는 것은 여자도 할 수 있다." 인데 이 원칙을 지키려면 여성도 군대갈 수 있게 해달라고 소리쳐야 하는데 왜 이런건 지키지 않으려하지? 이런 원칙을 지키지않는건 말그대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처럼 힘든건 하기 싫고 편한 것만 추구하겠다는건데 이게 바로 뷔페미니즘 이지 안그래?
근데 페미들은 왜 군대안가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