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가 여행을 할 때 이런 일이 있었다 기차에 올랐을 때 신발 한 짝이 플랫폼으로 떨어져버리고 말았다 이미 기차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자간디는 지체 없이 나머지 신발을 벗어 다른 한 짝이 떨어진 곳으로 던졌다 놀란 사람들이 왜 그랬냐고 묻자 간디는"서로 나누어진 신발 한 짝은 누구에게나 쓸모가 없지요 그렇지만 저렇게 두 짝이 되면 누구에게나 쓸모가 있게 되지요 가난한 사람이 줍는다면 더욱 좋은 일이겠지요" 라고 대답했다 신발 한 짝을 떨어 뜨리자 나머지 신발 한 짝도 기차 밖으로 던진 간디 그는 그 신발을 누가 가져갈지 그 사람에게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양보하고 배려'한 겁니다 그리고는"쓸모있는 신발을 가난한 사람이 줍는다면 좋을 일이다" 라고 스스로 만족했습니다 내가 준 만큼 상대방에게 당장 받지못한다고 해서 섭섭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손해를 볼 것 같아서 아예 주지도 않는다면 그것 역시 바람직하지 않지요 오히려 다소 손해를 본 것 같은 느낌이 사실은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줄 때도 많습니다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이 만족하면 됩니다 지금 나는 한 짝을 떨어뜨려서 쓸모 없어진 나머지 신발 한 짝을 품에 움켜쥐고 나 자신만을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간디의 신발 한 짝...
간디가
여행을 할 때 이런 일이 있었다
기차에 올랐을 때
신발 한 짝이
플랫폼으로 떨어져버리고 말았다
이미 기차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간디는 지체 없이 나머지 신발을 벗어
다른 한 짝이 떨어진 곳으로 던졌다
놀란 사람들이
왜 그랬냐고 묻자
간디는
"서로 나누어진 신발 한 짝은
누구에게나 쓸모가 없지요
그렇지만 저렇게 두 짝이 되면
누구에게나 쓸모가 있게 되지요
가난한 사람이 줍는다면
더욱 좋은 일이겠지요" 라고 대답했다
신발 한 짝을 떨어 뜨리자
나머지 신발 한 짝도 기차 밖으로 던진 간디
그는 그 신발을 누가 가져갈지
그 사람에게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양보하고 배려'한 겁니다
그리고는
"쓸모있는 신발을
가난한 사람이 줍는다면 좋을 일이다" 라고
스스로 만족했습니다
내가 준 만큼 상대방에게
당장 받지못한다고 해서
섭섭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손해를 볼 것 같아서
아예 주지도 않는다면
그것 역시 바람직하지 않지요
오히려 다소 손해를 본 것 같은
느낌이 사실은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줄 때도 많습니다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이 만족하면 됩니다
지금 나는
한 짝을 떨어뜨려서 쓸모 없어진
나머지 신발 한 짝을 품에 움켜쥐고
나 자신만을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