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 판에다가 처음 글을 써봅니다. 글이 횡설수설 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저는 외국에서 국제학교를 2년 다니고 지금까지 재학중인 유학생입니다.
고등학생이라는 늦은 나이에 우연히 외국에 처음 나올 기회가 되어 나오게 되었는데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너무 힘들어서 미칠 것 같습니다. (현재 고등학생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국제학교에는 한국 학생들이 많아서 영어가 잘 늘 수 없는 구조입니다. 게다가 늦은 나이에 유학을 나왔기 때문에 더더욱 영어가 늘지를 않습니다. 이렇게 늘지 않는 영어 때문에 현재 한국 학년으로 고2 정도 되는 학년에서 노력을 해도 성적이 나오지 않아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다간 대학교를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막 들고 매일 눈물로 밤을 지새웁니다.
또한 이뿐만이 아니라 친구관계에서도 1년 전 크게 안 좋은 일을 겪어서 트라우마가 생겨났고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할 정도까지 가게 되었고 사람들과 거리를 두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네 저도 제가 매우 한심해 보인다는 것은 압니다. 그러나 여기서 여기서 고쳐나가야 할지 몰라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외국에서 유학하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 판에다가 처음 글을 써봅니다. 글이 횡설수설 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저는 외국에서 국제학교를 2년 다니고 지금까지 재학중인 유학생입니다.
고등학생이라는 늦은 나이에 우연히 외국에 처음 나올 기회가 되어 나오게 되었는데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너무 힘들어서 미칠 것 같습니다. (현재 고등학생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국제학교에는 한국 학생들이 많아서 영어가 잘 늘 수 없는 구조입니다. 게다가 늦은 나이에 유학을 나왔기 때문에 더더욱 영어가 늘지를 않습니다. 이렇게 늘지 않는 영어 때문에 현재 한국 학년으로 고2 정도 되는 학년에서 노력을 해도 성적이 나오지 않아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다간 대학교를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막 들고 매일 눈물로 밤을 지새웁니다.
또한 이뿐만이 아니라 친구관계에서도 1년 전 크게 안 좋은 일을 겪어서 트라우마가 생겨났고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할 정도까지 가게 되었고 사람들과 거리를 두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네 저도 제가 매우 한심해 보인다는 것은 압니다. 그러나 여기서 여기서 고쳐나가야 할지 몰라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