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남편닮은 딸,너 성형했냐는 시어머니

뭐라고2018.03.22
조회178,917
남편 얼굴이 개성이 강한 얼굴이에요.
광대랑 턱선이 아주 강하지만, 워낙 말라서 얼굴이 크거나 넓진 않아요.
(남편 체지방 6퍼센트임)
눈은 아주 작고 미간이 좀 넓어요.
전 반면에 아주 순한?얼굴이라고나할까요.
얼굴이 짤쪽하니 계란형이고 눈이 둥글고 쌍꺼풀이 났고 속눈썹이 많은 소눈이라고들 해요.
아기가 이제 100일되어가니 어느정도 얼굴이 저리가 잡혔잖아요.
큰딸이 아빠 닮는다더니 아빠 붕어빵입니다.
눈이 작고 쌍꺼풀 없죠.
남편 얼굴이 남자로친다면 나름 멋있을수 있지만 여자 얼굴로는 좀 난감할수 있죠..
그래서 시어머니가 속상한지 ㅎㅎㅎ
시어머니가 너 쌍꺼풀 한거 아냐? 앞트임한거 아니냐 이래요 ㅎㅎㅎ
왜 딸이 쌍꺼풀 없이 눈이 작냐고 ㅎㅎ
누가봐도 아빠 붕어빵인데...못나면 며느리탓인가봅니다 ㅎㅎㅎ
나중에 딸이 아빠 몸매 닮아서 키크고 근육질에 늘씬하면 또 아빠 닮았다고 하겠죠?
(전 키작고 말랐어요)
말도 안 하고 깔깔 웃더니 시어머니 얼굴 빨개지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