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50쯤에 버스타기에 45분쯤 나가서 기다리는데 동네가 한적해서 사람이 거의없어요. 그리고 전 항상 버스앱 확인해서 집나오는거라 정류장에 항상 1분전에는 도착되어있어요.
여기서 문제는 이번주 월요일에 버스가 오는게 보이는데 점점다가올때 뒤로 살짝 한걸음채 안되게 주춤거렸어요. 근데 뒤에 툭하고 닿는것 같아서 뒤돌아 보려다 버스가 도착했길래 들어가서 창문으로 정류장쪽을 봤는데 아무도없는거에요. 버스안내스탠드에 부딪힌건가? 하고 좀 의미심장했죠.
원래 어떤 남자가 버스 기다리고있었는데 그사람마저 없길래 의아하긴 했어요. 그래도 별생각없이 등교하는데 이번주 수요일, 바로어제 같은 시간대 여김없이 버스기다리는데 어떤 젊은 남성이 건너편에서 건너 버스정류장쪽으로 오길래 눈이 마주쳤어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고개돌려서 반대쪽을바라보는데 제 시선쪽으로 서는거에요. 보고있기 어색해서 다시 처음보던데를 보는데 버스보이기 시작할때쯤 시야가 넓어져 뒤쪽도 보였는데 이번엔 그쪽에 서있더라고요.
그래서 버스다가올때쯤 정면보고있었는데 왼쪽 무릎뒤 다리쯤이 쎄하길래 그쪽을 쳐다봤어요. 근데 아무것도 없어서 의아했는데 그남자랑 저뿐인데 바람이라기엔 묵직한느낌이었고 그래서 찝찝하게 버스탔어요..
월요일에 봤던사람은 그냥 남성이었다는것만 생각나고 얼굴을 제대로 본적없어 수요일에 마주친사람과 일치한지는 모르겠는데 기분나쁜쎄한느낌이 두번느껴져서인지 기억이 생생하더라구요 수요일에는..
제가 거의 1년반쯤 그 정류장에 다녀서 그시간대에 버스타는사람이 없었거든요? 오늘도 등교하려는데 수요일에 봤던사람이 버스올때랑 비슷하게 오더군요.
근데 그사람올때쯤 버스가 도착해서 바로 탔는데 그냥 어제부터 이정류장 사용하시는 분일수도있는데 자꾸 기분이 쎄하고 걱정되네요..이거 제가 예민한건걸까요?ㅠㅠㅠ
진짜 성추행의도라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사람도 없는데..ㅜ 확실한게 아니지만 제 예상이 맞다면 당하기전에 대처하고싶네요...ㅠ
성추행
아침 6:50쯤에 버스타기에 45분쯤 나가서 기다리는데 동네가 한적해서 사람이 거의없어요. 그리고 전 항상 버스앱 확인해서 집나오는거라 정류장에 항상 1분전에는 도착되어있어요.
여기서 문제는 이번주 월요일에 버스가 오는게 보이는데 점점다가올때 뒤로 살짝 한걸음채 안되게 주춤거렸어요. 근데 뒤에 툭하고 닿는것 같아서 뒤돌아 보려다 버스가 도착했길래 들어가서 창문으로 정류장쪽을 봤는데 아무도없는거에요. 버스안내스탠드에 부딪힌건가? 하고 좀 의미심장했죠.
원래 어떤 남자가 버스 기다리고있었는데 그사람마저 없길래 의아하긴 했어요. 그래도 별생각없이 등교하는데 이번주 수요일, 바로어제 같은 시간대 여김없이 버스기다리는데 어떤 젊은 남성이 건너편에서 건너 버스정류장쪽으로 오길래 눈이 마주쳤어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고개돌려서 반대쪽을바라보는데 제 시선쪽으로 서는거에요. 보고있기 어색해서 다시 처음보던데를 보는데 버스보이기 시작할때쯤 시야가 넓어져 뒤쪽도 보였는데 이번엔 그쪽에 서있더라고요.
그래서 버스다가올때쯤 정면보고있었는데 왼쪽 무릎뒤 다리쯤이 쎄하길래 그쪽을 쳐다봤어요. 근데 아무것도 없어서 의아했는데 그남자랑 저뿐인데 바람이라기엔 묵직한느낌이었고 그래서 찝찝하게 버스탔어요..
월요일에 봤던사람은 그냥 남성이었다는것만 생각나고 얼굴을 제대로 본적없어 수요일에 마주친사람과 일치한지는 모르겠는데 기분나쁜쎄한느낌이 두번느껴져서인지 기억이 생생하더라구요 수요일에는..
제가 거의 1년반쯤 그 정류장에 다녀서 그시간대에 버스타는사람이 없었거든요? 오늘도 등교하려는데 수요일에 봤던사람이 버스올때랑 비슷하게 오더군요.
근데 그사람올때쯤 버스가 도착해서 바로 탔는데 그냥 어제부터 이정류장 사용하시는 분일수도있는데 자꾸 기분이 쎄하고 걱정되네요..이거 제가 예민한건걸까요?ㅠㅠㅠ
진짜 성추행의도라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사람도 없는데..ㅜ 확실한게 아니지만 제 예상이 맞다면 당하기전에 대처하고싶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