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연락하는 걸 좋아했고 좀 애정결핍이라 남친한테 의존하고 그런 타입이었거든요... 뭔가.. 고쳐야할 것 같기도 해서 이제는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오면 오는만큼만 받고 먼저 잘 하지는 않아요...톡은 먼저해도 전화는 잘 안해요 특히. 예전에는 선톡 선전화 많이했고, 남친보고도 많이 하라고 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서 그냥 다~ 포기하고 예전이랑 완전 다른 양상으로 연락해요.
이유가 있어요. 남친한테서 전화가 오면 전 거의 못 받을 상황이 없어서 매번 잘 받고 거의, 그리구 남친이 하고싶은 만큼 통화하거든요. 근데 제가 하면 남친이 뭘 꼭 하고있을 때가 많아요...뭘 안해도 바쁜척 하는 것 같아서 그냥 잘자라고 전화했어~ 하고 끊을 때도 있고... 남친이 먼저 할때랑은 분위기가 사뭇 달라요.. 그래서 생각이 드는게..
남친은 내 목소리 듣고싶을 때 전화해서 원하는만큼 듣는데 나는 남친 목소리 듣고싶을 때 전화하면 통화의 양도 질도 좋지 못하다고 느끼니까 제가 넘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의존하는 거 많이 고치고 남친에게 모든 것을 쏟아붓지않거든요 요즘은 정말로.. 제가 너무 꼬아서 생각하는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보통의 연애를 하는 여자분들은 어떤가요? 어떤식으로 연락을 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연락을 잘 안하고 먼저 오는 톡이나 전화로 연결을 이어가니까 내가 먼저 할 때랑은 다르게 챙김받는 것 같아서 좋긴한데..부족해요...그 부족함을 채우려고 먼저 연락하면 채워지지가 않아요..근데 더 이상 연락가지고 얘기하고싶지 않아요...
남친한테 전화오면 좋은데 제가 먼저하면 속상해져요..
이유가 있어요. 남친한테서 전화가 오면 전 거의 못 받을 상황이 없어서 매번 잘 받고 거의, 그리구 남친이 하고싶은 만큼 통화하거든요. 근데 제가 하면 남친이 뭘 꼭 하고있을 때가 많아요...뭘 안해도 바쁜척 하는 것 같아서 그냥 잘자라고 전화했어~ 하고 끊을 때도 있고... 남친이 먼저 할때랑은 분위기가 사뭇 달라요.. 그래서 생각이 드는게..
남친은 내 목소리 듣고싶을 때 전화해서 원하는만큼 듣는데 나는 남친 목소리 듣고싶을 때 전화하면 통화의 양도 질도 좋지 못하다고 느끼니까 제가 넘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의존하는 거 많이 고치고 남친에게 모든 것을 쏟아붓지않거든요 요즘은 정말로.. 제가 너무 꼬아서 생각하는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보통의 연애를 하는 여자분들은 어떤가요? 어떤식으로 연락을 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연락을 잘 안하고 먼저 오는 톡이나 전화로 연결을 이어가니까 내가 먼저 할 때랑은 다르게 챙김받는 것 같아서 좋긴한데..부족해요...그 부족함을 채우려고 먼저 연락하면 채워지지가 않아요..근데 더 이상 연락가지고 얘기하고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