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희는 한달 정도 되가는 풋풋한 커플입니다. 전화통화도 많이 하는데.. 우선.. 통화 시간의 60%는 서로 아무말 없이.. 그냥 있습니다.제가 주로 말을 거는 편인데.. 여자친구의 답변은 단답이라.. 무슨말을 해야할 지 몰라.. 참 고민이죠... 단답이 안나오게 질문을 해도 모든 질문을 단답으로 만드는 제 여자친구의 능력도 대단하지요 ㅎㅎ 우선 저건 문제라기 보다.. 가장 큰 문제가 있는데.. 여자친구가.. 일적인 부분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뭘 먹기만 해도 토하고.. 잠도 못자고.. 이게 계속 반복입니다.. 여자친구가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을 사서 들고 퇴근 하면서 집까지 갔다가 다시 집으로 오곤 하는데.. (여자친구는 집이 도봉, 저는 인천 저는 뚜벅이입니다.) 그 모든 음식이.. 전부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입니다.. 먹고 토하는 걸 알지만.. 먹고 싶다고 하여 사주고 있는데.. 과연 이게 옳은 걸까요..?
이럴 땐 어찌해야할까요?
현재 저희는 한달 정도 되가는 풋풋한 커플입니다.
전화통화도 많이 하는데.. 우선.. 통화 시간의 60%는 서로 아무말 없이.. 그냥 있습니다.
제가 주로 말을 거는 편인데.. 여자친구의 답변은 단답이라.. 무슨말을 해야할 지 몰라.. 참 고민이죠...
단답이 안나오게 질문을 해도 모든 질문을 단답으로 만드는 제 여자친구의 능력도 대단하지요 ㅎㅎ
우선 저건 문제라기 보다.. 가장 큰 문제가 있는데..
여자친구가.. 일적인 부분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뭘 먹기만 해도 토하고.. 잠도 못자고..
이게 계속 반복입니다.. 여자친구가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을 사서 들고 퇴근 하면서 집까지 갔다가 다시 집으로 오곤 하는데.. (여자친구는 집이 도봉, 저는 인천 저는 뚜벅이입니다.)
그 모든 음식이.. 전부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입니다.. 먹고 토하는 걸 알지만.. 먹고 싶다고 하여 사주고 있는데.. 과연 이게 옳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