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헤어진지는 10일차 되는날 붙잡았습니다.헤어진 이유는 제가 잘못을했고 오해가 생긴 부분이였죠.연애 초기에 한번 헤어진적도 있었는데 그떄는 제가 거짓말을쳐서 헤어지게되었고.이번 경우에는 오해가 생겨 헤어졌었는데 아마 여자친구 입장에선 상처가 많이 컸었나봐요.헤어지면서 여자친구가 배신감을 많이느꼈다느니 엄청 홧김에 모진말들도 많이했었어요.그리고 오해가 분명한데 절 못믿어주고 억울도하고 화도나니깐 저도 똑같이 모진말을 했죠.그 후 그친구 마음 못헤아려준게 많이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헤다판에서 여러사람들의 조언도 얻고, 용기도 얻어서 화이트데이때 그친구 집앞에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를 빌기도 했죠. 근데 그땐 정말 제말도 안들어주고 이미 바람폈다는 마음이 굳게 자리잡혀있더군요. 그뒤로 또 매일 똑같은 하루의 반복이였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그러다 문득 여자친구가 왜 저를 그렇게 불안해했을까. 뭐가 그렇게 힘들었고 뭐가 그렇게 나에대한 믿음이 없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천천히 처음부터 되돌아봤습니다.그러다보니 아.. 이친구가 이런이런 부분들이 쌓이고 이런이런행동들에대한 불안함이 있었는데내가 그걸몰라줬구나. 이친구는 힘들고 아픈데도 내가 좋으니깐 혼자서 마지막이다 하며 끙끙 앓아가며 참아간 부분이있었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도 한편으로 미웠습니다. 사소한것도 서운한게 있으면 얘기해주기로했는데 그친구는 그게 힘들었나봐요. 그리고 제가 어제 이친구에게 몇일간 동안 정리한 생각을 정리하여 카톡을 보내줬어요.만나면 회피할것같기도했고 해서 그냥 진심을담아 이친구에게 카톡을 보냈죠.저도 마지막이란 생각이였고 이것마저도 안받아주면 정말 저도 혼자서 정리하고 포기할생각이였거든요. 근데 여자친구도 많이 흔들렸나봐요 제진심이 느껴저서 그런지. 그러고 제가 잘하겠다며 그친구를 붙잡고 오늘 저녁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재회하면 똑같은 경우로 헤어진다고 왜만나냐고 하는분들 많으신데요.미래가 정해지지 않은 길인데 벌써 겁내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붙잡고나서도 서로 노력하고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카톡하나 보낼까말까 무서워 용기 못내시는 분도 많고 정말 상대방이 거절하면 찾아오는 좌절감도 있을거에요. 근데 부딪혀보고 결정하세요.
최선을 다하면 난중에 정말 후회라는게 없더라구요. 저도 아마 힘든연애일것 같아요. 이친구에게 믿음을주기위해 더욱더 많은 노력을 해야하니깐! 근데 그전에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감정이 더 크니 그거 하나로 맞춰가려고 합니다. 전애인의 연락을 기다리시는분, 후회회하시는분, 먼저 한번 다가가보세요. 헤다판 여러분들 모두 홧팅입니다!
재회 했습니다.
그리고 헤다판에서 여러사람들의 조언도 얻고, 용기도 얻어서 화이트데이때 그친구 집앞에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를 빌기도 했죠. 근데 그땐 정말 제말도 안들어주고 이미 바람폈다는 마음이 굳게 자리잡혀있더군요. 그뒤로 또 매일 똑같은 하루의 반복이였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그러다 문득 여자친구가 왜 저를 그렇게 불안해했을까. 뭐가 그렇게 힘들었고 뭐가 그렇게 나에대한 믿음이 없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천천히 처음부터 되돌아봤습니다.그러다보니 아.. 이친구가 이런이런 부분들이 쌓이고 이런이런행동들에대한 불안함이 있었는데내가 그걸몰라줬구나. 이친구는 힘들고 아픈데도 내가 좋으니깐 혼자서 마지막이다 하며 끙끙 앓아가며 참아간 부분이있었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도 한편으로 미웠습니다. 사소한것도 서운한게 있으면 얘기해주기로했는데 그친구는 그게 힘들었나봐요.
그리고 제가 어제 이친구에게 몇일간 동안 정리한 생각을 정리하여 카톡을 보내줬어요.만나면 회피할것같기도했고 해서 그냥 진심을담아 이친구에게 카톡을 보냈죠.저도 마지막이란 생각이였고 이것마저도 안받아주면 정말 저도 혼자서 정리하고 포기할생각이였거든요. 근데 여자친구도 많이 흔들렸나봐요 제진심이 느껴저서 그런지.
그러고 제가 잘하겠다며 그친구를 붙잡고 오늘 저녁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재회하면 똑같은 경우로 헤어진다고 왜만나냐고 하는분들 많으신데요.미래가 정해지지 않은 길인데 벌써 겁내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붙잡고나서도 서로 노력하고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카톡하나 보낼까말까 무서워 용기 못내시는 분도 많고 정말 상대방이 거절하면 찾아오는 좌절감도 있을거에요. 근데 부딪혀보고 결정하세요.
최선을 다하면 난중에 정말 후회라는게 없더라구요.
저도 아마 힘든연애일것 같아요. 이친구에게 믿음을주기위해 더욱더 많은 노력을 해야하니깐!
근데 그전에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감정이 더 크니 그거 하나로 맞춰가려고 합니다.
전애인의 연락을 기다리시는분, 후회회하시는분, 먼저 한번 다가가보세요.
헤다판 여러분들 모두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