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다음날이라는 게시판에서 많은 위로를 받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한달전에 여자친구한테 카톡으로 이별을 받았습니다.너무나 갑작스러워 너무 많이 힘들었습니다.갑작스러운 마음으로 제 마음은 너무나 감정적이었고 하루는 그녀의 집앞에서 기다리고열흘동안 매일 편지를 써 제 진심을 전달하기 위해 애썼습니다.(하지만 제 진심은 부담이었고 집착으로 다가왔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단호했습니다. 아무 말도 저에게는 하지않았습니다.묵묵부답인 그녀가 너무 밉지만 그녀를 제가 잘 알기에 그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마음이 있더라도 자존심이 매우강해 그것을 억누르고 있을 것이란걸 알고 있었으니까요. 제가 하고싶은 건 재회겠지만.. 더 중요한건 서로가 같이 시작했기에끝이라는 것도 같이 끝내고 싶었습니다.아무말도 듣지 못한 채, 아무말도 해주지 못한채 끝이났으니까요. 그녀의 마음도 존중해요. 왜 그렇게까지 밖에 못했는지왜 그런 이별을 선택했는지..그래서 저도 존중받고 싶네요. 한 때는 그녀가 저를 많이 사랑했었으니까요. ------------------------------- 서론이 길었지만..제가 하고싶은 얘기는너무 슬퍼하지마세요. 슬퍼하기에는 그 시간이 너무 아까운거 같습니다.자기 자신을 놓지말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더 좋은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만약 다시 만날 그 사람을 위해, 혹은 앞으로 다가올 다른 사람을 위해더 멋진 모습으로 그 사람을 더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슬퍼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저는 한달전에 여자친구한테 카톡으로 이별을 받았습니다.너무나 갑작스러워 너무 많이 힘들었습니다.갑작스러운 마음으로 제 마음은 너무나 감정적이었고 하루는 그녀의 집앞에서 기다리고열흘동안 매일 편지를 써 제 진심을 전달하기 위해 애썼습니다.(하지만 제 진심은 부담이었고 집착으로 다가왔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단호했습니다. 아무 말도 저에게는 하지않았습니다.묵묵부답인 그녀가 너무 밉지만 그녀를 제가 잘 알기에 그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마음이 있더라도 자존심이 매우강해 그것을 억누르고 있을 것이란걸 알고 있었으니까요.
제가 하고싶은 건 재회겠지만.. 더 중요한건 서로가 같이 시작했기에끝이라는 것도 같이 끝내고 싶었습니다.아무말도 듣지 못한 채, 아무말도 해주지 못한채 끝이났으니까요.
그녀의 마음도 존중해요. 왜 그렇게까지 밖에 못했는지왜 그런 이별을 선택했는지..그래서 저도 존중받고 싶네요. 한 때는 그녀가 저를 많이 사랑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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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이 길었지만..제가 하고싶은 얘기는너무 슬퍼하지마세요. 슬퍼하기에는 그 시간이 너무 아까운거 같습니다.자기 자신을 놓지말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더 좋은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만약 다시 만날 그 사람을 위해, 혹은 앞으로 다가올 다른 사람을 위해더 멋진 모습으로 그 사람을 더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