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머리끄댕이를 잡고싶습니다

ㅇㅇ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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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가 잘참고 일해왔는데 요즘따라 너무 직장성사 머리끄댕이를 잡고싶습니다.. 직장상사가 두분계신데 두분다 최소15살이상 차이납니다..네 이렇게 나이차이가 많이나시는 분들인데 너무 유치하고 짜증나요..자기자리에서 자기가 맡은 일만 제발 열심히 하고싶은데 자기가 해줄꺼도 아니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자기일도아닌 다른영역에 일을 간섭하고 시킵니다..시키는 일이먼지 저도알고 차례차례할려고차근차근 해나가고 있는데 와서 참견질입니다..그리고 잘삐져요..정말 삐진이유는 너무 어이가 없어요..그분에 삐짐때문에 몇명에 직원이 그만두었습니다..그리고 출근 한시간전엔 무조건 회사에 와있어야하고..자기보다 1초라도 늦게들어오는날엔 아주..2틀을 삐져 대답도안하고 말도 안걸어요..신경을 안쓰고싶지만 삐진티를 너무 팍팍내요..또다른 한분은 말이너무 안통합니다..예를들면 1이숫자는 누가 바도 일인데 2라고 한번 꽂히면 그건 죽어도 2입니다..제가 다니는 회사는 직원수5명이하인 아주 작은곳이에요 월급도 괜찮고 일하는시간도 좋고 상사만아니면 오너도 나름 괜찮아요..상사두분이 자기들이 오너라고 착각해서 설치지만안으면요..심지어 쉬는날도 회사 대표가 쉬어도 된다는데 상사두명이 안된다 바쁘다 이런식으로 제쉬는날까지 망쳐요..그래도 그날 쉬면 삐지구여..바쁘면 안쉬어야죠 네맞으요 근데 바쁜데 제가 쉬면 나머지 일하는사람들이 힘들겠죠 그치만 그 상사들은 바쁘나 안바쁘나 여잔히 하는건없어요 그냥 입만 살았을뿐....그러면서 자기들이 무슨일있으면 바빠도 그냥 쉬어요...이런사람들으루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